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투데이 조회수: 2393    추천:541 2015-12-29 13:01:48
현대차, 주당 4000원 유력, 배당성향ㆍ배당율도 최고치 전망
링크 #1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46980, Hit:818


본 기사는 (2015-12-04 09:30)에 스탁프리미엄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이투데이 최재혁 기자][주당 4000원 유력, 배당성향ㆍ배당율도 최고치 전망]





[e포커스] 현대자동차가 2015년 결산 배당금을 작년보다 늘리기로 확정했다. 현대차의 결산 배당금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4일 “올해 결산 배당금은 작년보다 30% 이상 올리기로 했다”며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4000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달 중에 내부 회의를 거쳐 배당금 규모를 확정한다. 이어 다음 달 이사회를 열어 배당금 지급을 결의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올해 보통주 1주당 4000원을 배당하면 배당금 총액은 1조1000억원(7월 중간배당 포함시 1조3500억원)이 될 전망이다. 주식 종류별로는 보통주 배당금 총액은 8200억원, 우선주 배당금 총액은 2500억원이 될 것으로 현대차는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의 지난해 결산 배당금 총액은 8173억원이었다.



현대차의 2015년 배당성향(당기순이익 대비 배당금 총액 비율)은 16%, 시가배당률(주가 대비 주당 배당금 비율)은 2.5% 안팎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게 투자은행(IB) 업계의 관측이다. 현대차의 지난해 배당성향은 11.1%, 시가배당률은 1.8%였다.



현대차는 이미 지난 7월 실적 설명회에서 중장기적으로는 배당성향을 30%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회사의 배당성향이 30%를 기록하면 지난해 기준으로 보통주 한 주당 배당금은 8100원으로 늘어난다.



금융투자업계 고위 관계자는 “현대차의 2015년 배당성향 목표는 15%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라며 “내년 배당성향은 10% 후반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올해 코스피 주요 기업의 배당금과 시가배당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주당 배당금을 2만4000원으로 예측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주당 배당금은 1만9500원이었다.



이 외에 주당 배당금 전망치는 한국전력 1500원, 포스코 8000원, 아모레퍼시픽 3500원, SK텔레콤 1만원 등이다. 지난해 배당금과 비교하면 한국전력은 200%, 포스코 33%, 아모레퍼시픽 288%, SK텔레콤이 19% 각각 늘어난 수치다.



올해 코스피200 종목의 시가배당률은 1.61%에 달할 것으로 대우증권은 내다봤다. 증권사별로는 NH투자증권 1.56%, 교보증권 1.45%, 한국투자증권은 1.44%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기업의 주주친화 정책 강화와 함께 정부의 기업소득환류세제 도입으로 배당금 확대 추이는 지속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최재혁 기자 freshphase@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추천하기

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36 반 부패 백신 프로젝트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3 0 2128 521
11735 응답하라 !! 이 친구들아~~ 임직원 2016-01-13 0 2189 544
11734 집앞이 시끄러우면 똥 개를 풀어줘유~ 똥 개 사육사 2016-01-13 0 2359 514
11733 현대제철, 재개발 조합에 과다한 지연가산금 요구 논란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271 556
11732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165 546
11731 자! 떠나자, 희망의 삼성으로~ 노무귀테 2016-01-13 0 2182 534
11730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일반직의 꿈 2016-01-12 0 2160 528
11729 탈당,매도,탈사,환영,정년 70세에 도전 악사리 판 2016-01-12 0 2129 513
11728 재계 '빅2' 물고 물리는 인재스카우트 전쟁 매일경제 2016-01-12 0 2193 521
11727 능력자 삼성행~미리 전화하고 연봉 높혀서 떼지어 옮겨가셈 간 차장 2016-01-12 0 2151 520
11726 현대간부들 저절로 구조조정 임직원 2016-01-12 0 2265 522
11725 사람 귀하다는 것 깨달아야... 사람이 미래다 2016-01-12 0 2066 505
11724 삼성이 미래다 삼성맨 2016-01-12 0 2099 497
11723 사람이 미래다--->미래는 명퇴다. 즉 사람=명퇴의 등식이 성립된다 일반해고 2016-01-12 0 2291 512
11722 현대 간부들에게는 간부 2016-01-12 0 2084 498
11721 노예의 사슬을 이제 풀다 노예 감별사 2016-01-12 0 2083 495
11720 일반직들에게는 절대로 불리하지 않다 일반직 감별사 2016-01-12 0 2055 489
11719 거시기혀~~ 억수르여~~ 거시기 2016-01-12 0 2057 490
11718 1계급 특진 + 5년치 연봉 일시 지급??--정년 60세보다 낫다 진 삼성 2016-01-12 0 2198 505
11717 떠나는 것은 당근이지요 ~전해라~ 2016-01-12 0 2111 504

[first]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