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돌삐들 조회수: 2372    추천:590 2015-12-31 10:35:34
그놈이 그렇게 돌대가리인가??

언론과 법조계에서는 이번 SK 사태를 보면서

최태원 회장이 그렇게 돌머리 ?? 인 것을 알고 놀랐다는 표정 !!



2013 년에 이혼 소송에 100 % 패할 소장 작성내용(감옥에 가는라 법원에 미접수)

("나는 불륜이고 바보다"--사건 시점과 논리가 부적합성을 스스로 고백하는 수준)을 언론에 당당하게 공개하는 가 하면



그룹사에 능력있는 변호사들이 수 없이 많을텐데 한마디 의논도 없이

세계일보에 개인 고백이라는 이유로 자폭성이 농후한 불륜 고백을 하고,

변호사를 통해서 조용히 사건을 협상, 진행하던가, 아니면 변호사 보고 발표하라고 하던가

(그룹사 언론 홍보팀도 사전에 몰라서 당일 언론보도를 접하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몇 년전에는 무속인의 말을 듣고 회삿돈 450 억원을 빼돌려 돈 벌겠다고

옵션 투기나 해서 망하고, 이 일로 검찰 수사를 받아서 투옥되고,

감옥에서는 성경을 읽고, 국가 경제 재성장을 위한 책을 집필했다고 하고,

8.15 특사로 출옥 당시 인터뷰에서는 "국가 경제를 위해서 매진하겠다" 라고 밝혔는데...



첫번 째 감옥에 나와서는 성경의 가르침 반대로 불륜을 저질러서 혼외아를 낳고

다시 회삿돈으로 불륜녀에게 수 십억의 금전적 혜택을 보게 하고,



나라 경제를 이바지하기 위해서 사면으로 나와서는 이따위 불륜 폭로와 이혼을 결심하고,

그룹 주가를 폭락하게 하여 주주들에게 날벼락을 맞게 하는 등의 큰 피해를 주고,

SK그룹 매니지먼트 리스크를 야기 시켜서 앞으로 그룹사 분할 해체 가능성 등의

매우 암흑적인 폭망 수준의 회사경영 위기상황을 초래했다



빠꾸네는 왜 이런 놈을 국가경제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사면했나??



추천하기

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16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기사 2015-12-01 0 2286 526
11315 한국일보---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누리꾼에 “글 게시 중단하라” 기사 2015-12-01 0 2347 550
11314 YTN---법원 "유부남에게 '사랑해' 문자, 위자료 지급하라" 법원 2015-12-01 0 2355 530
11313 조선일보---'집단 괴롭힘'에 여중생 자살… 법원 "가해자 부모·市가 1억 배상" 법원 2015-12-01 0 2244 535
11312 한겨레---현대차 노조, 2년만에 ‘진보·강성’ 집행부 언론 2015-12-01 0 2408 535
11311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언론 2015-12-01 0 2271 514
11310 노동자연대---현대차 선거: 이경훈 세력의 낙선을 환영한다 언론 2015-12-01 0 2330 506
11309 매일노동뉴스---'고정성' 못 넘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기사 2015-12-01 0 2218 508
11308 연합뉴스---현대기아차 "한중FTA 영향없다"…현지생산 주력 기사 2015-12-01 1 2164 497
11307 글로벌이코노믹---"아반떼 타다가 반납만 하면 할부 끝"… 기사 2015-12-01 0 2339 499
11306 아주경제---현대차, 위안화 기축통화 대열 합류 ‘긍정’ 보도 2015-12-01 0 2225 525
11305 국민일보---안전사고 허위로 꾸며 생산 중단한 현대차 해고자·노조간부에 "5억 배상" 판결 보도 2015-12-01 0 2170 507
11304 시사포커스---현대차, 강성 노조 당선에 임단협 ‘꼬이네’ 보도 2015-11-30 0 2425 499
11303 현대차, 임단협 거센 풍랑 똥쭐타네 2015-11-30 0 2477 520
11302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비상 2015-11-30 0 2391 501
11301 주간현대---[‘유유상종’ 재계 그물망 집중분석-2] 현대차그룹 기사 2015-11-30 0 2621 516
11300 미디어충청---현대차지부 규정이 금속노조 규약보다 우선하는가 기사 2015-11-30 0 2382 520
11299 목숨을 앗아가는 에이즈보다 노무양아치 2015-11-30 0 2381 505
11298 사측은 조여오고, 지회는  식어가고…사면초가 살인애꾸 2015-11-28 0 2620 530
11297 퍼온 글---현대차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시총 27조원 증발된 깡통됨 퍼온 글 2015-11-27 0 2531 531

[first]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