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데일리카 조회수: 2171    추천:508 2016-01-04 13:26:41
현대차, 美서 72개월 무이자 할부..쏘나타는 533만원 할인
링크 #1 :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22084, Hit:855


현대차, 美서 72개월 무이자 할부..쏘나타는 533만원 할인



등록 : 2016-01-04 12:47:03    



현대차가 미국시장에서 판매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주목된다.



4일 현대차 북미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4일(현지시간)까지 홀리데이 이벤트를 통해 쏘나타와 투싼, 싼타페, 엘란트라 등 주력 4개 차종에 대해 최대 533만원을 할인해 준다.



현대차는 2015년형 쏘나타와 2016년형 투싼, 2016년형 싼타페 스포츠(한국 판매명 싼타페), 2016년형 엘란트라(한국 판매명 아반떼) 등 4개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및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2015년형 쏘나타는 선납금 749달러(한화 약 88만원)를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179달러(한화 약 21만원)분납으로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와 90일의 유예기간을 제공하고, 3250달러(한화 약 385만원)을 할인해주는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2015 쏘나타 2.0T 스포츠와 쏘나타 리미티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서는 최대 4500달러(한화 약 533만원)을 되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미국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쏘나타 2.0T 스포츠의 권장 소비자 가격(MSRP,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은 2만8575달러(한화 약 3383만원)이다. 리미티드 모델의 경우 2만6525달러(한화 약 3140만원) 수준이다.



2016 투싼 FWD SE 모델은 선납금 2999달러(한화 약 355만원)와 36개월 동안 239달러(한화 약 28만원) 분납으로 리스가 가능하다. 현대차의 2016 투싼 SE의 미국 판매 가격은 2만2700달러(한화 약 2688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2016 싼타페 스포츠는 월 259달러(한화 약 30만원, 36개월) 분납과 2449달러(한화 약 296만원) 선납금을 납부하면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최대 60개월동안 연이율 0.9% 와 90일 유예기간, 750달러 (한화 약 88만원) 할인 혜택이나 1250달러(한화 약 148만원)의 캐시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2016 싼타페 스포츠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2만4950달러(한화 약 2955만원)이다.



2016 엘란트라의 경우에도 1399달러(한화 약 165만원) 선납금과 함께 36개월 동안 169달러(한화 약 20만원) 분납으로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현대차는 구매시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유예기간 90일과 함께 2000달러(237만원)을 할인해 주거나, 3000달러(한화 약 355만원) 캐시백을 지원한다.



2016 엘란트라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SE 기준 1만7250달러(한화 약 2042만원)이다.



현대차가 미국시장에서 판매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주목된다.



4일 현대차 북미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4일(현지시간)까지 홀리데이 이벤트를 통해 쏘나타와 투싼, 싼타페, 엘란트라 등 주력 4개 차종에 대해 최대 533만원을 할인해 준다.



현대차는 2015년형 쏘나타와 2016년형 투싼, 2016년형 싼타페 스포츠(한국 판매명 싼타페), 2016년형 엘란트라(한국 판매명 아반떼) 등 4개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및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2015년형 쏘나타는 선납금 749달러(한화 약 88만원)를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179달러(한화 약 21만원)분납으로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와 90일의 유예기간을 제공하고, 3250달러(한화 약 385만원)을 할인해주는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2015 쏘나타 2.0T 스포츠와 쏘나타 리미티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서는 최대 4500달러(한화 약 533만원)을 되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미국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쏘나타 2.0T 스포츠의 권장 소비자 가격(MSRP,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은 2만8575달러(한화 약 3383만원)이다. 리미티드 모델의 경우 2만6525달러(한화 약 3140만원) 수준이다.



2016 투싼 FWD SE 모델은 선납금 2999달러(한화 약 355만원)와 36개월 동안 239달러(한화 약 28만원) 분납으로 리스가 가능하다. 현대차의 2016 투싼 SE의 미국 판매 가격은 2만2700달러(한화 약 2688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2016 싼타페 스포츠는 월 259달러(한화 약 30만원, 36개월) 분납과 2449달러(한화 약 296만원) 선납금을 납부하면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최대 60개월동안 연이율 0.9% 와 90일 유예기간, 750달러 (한화 약 88만원) 할인 혜택이나 1250달러(한화 약 148만원)의 캐시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2016 싼타페 스포츠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2만4950달러(한화 약 2955만원)이다.



2016 엘란트라의 경우에도 1399달러(한화 약 165만원) 선납금과 함께 36개월 동안 169달러(한화 약 20만원) 분납으로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현대차는 구매시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유예기간 90일과 함께 2000달러(237만원)을 할인해 주거나, 3000달러(한화 약 355만원) 캐시백을 지원한다.



2016 엘란트라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SE 기준 1만7250달러(한화 약 2042만원)이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추천하기

7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76 김무성 “민주노총·현대차 노조 총파업 지성없는 집단의 광기어린 행동 경향신문 2015-12-18 0 2332 562
11475 현대차, 계열사 힘모아 `전기차+인프라` 집중 공략 전자신문 2015-12-18 0 2283 566
11474 퍼온 글---국회의원 3/2가 찬성하면 대통령 탄핵합니다.[3] 퍼온 글 2015-12-18 0 2203 537
11473 57년생,정년 전 해고자는 소송을 준비하라!! 칼부림 2015-12-17 1 2730 572
11472 성님은...철새, 아우는 꼼수. 알고싶다 2015-12-17 1 2295 561
11471 퇴직 명령이 곧 다가옴에 따라 게시판 2015-12-16 0 2554 562
11470 "일반직지회" 민노총파업 동참 칼잡이 2015-12-16 0 2476 545
11469 러시아 재벌 10대 아들, 환각상태서 엄마 살해 KBS 2015-12-16 1 2429 565
11468 러시아 재벌의 10대 아들, 마약에 취해 호텔방서 모친 목졸라 살해 혐의 조선일보 2015-12-16 0 2265 549
11467 인생의 최고 승리자는? 저승사자 2015-12-16 0 2400 560
11466 애비는 회장,자슥은 부회장,일반직은 해고랴~ 손쉬운 해고 2015-12-16 0 2365 539
11465 CY, MK, ES 家의 체세포 분열과 DNA 자기 복제 정사모 2015-12-16 0 2262 536
11464 인생 4대 불운 정재암 2015-12-16 0 2404 532
11463 퍼온 글--대학생,"쉬운 해고 왜 하나?",--노동장관 "팩트가 틀린 말" 설전 퍼온 글 2015-12-16 0 2325 548
11462 청와대, 정 의장에 노동개혁법 등 쟁점법안 직권상정 촉구 노동법 개악 2015-12-16 0 2274 545
11461 충격을 받은 듯 8분간 법정에서 나오지 못해... 복날 개작두 2015-12-16 0 2278 553
11460 검사장 12명 물갈이..'사정 고삐' 죈다 채널A 2015-12-16 0 2255 523
11459 부패한 기업, 부패한 총수들... 의금부 곤장치기 2015-12-16 0 2242 546
11458 내년 한국경제 '5가지 위험'은? 한겨레 2015-12-16 0 2237 565
11457 사표를 쉽게 낸 불쌍한 일반직 선배들... 임직원 2015-12-16 1 2449 553

[first]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