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괄 회장 조회수: 2114    추천:532 2016-01-05 12:18:59
매사를 제멋대로 하는 불편한 몽구씨(절대로 친절한 자가 아님)

몽구씨는 시무식때 왜 기자단에게 사전에 제출한

시무식 원고 내용과 실제로 말하는 내용이 다른가?



작년도 그렇고... 그래서, 언론과 기자단이 보도할 때 무척 애 먹는다고 하는데...

(TV 방송 내용과 신문 기사 보도 내용이 많이 다르고,

그것도 연설문체가 아니고, 구어체로, 어쩌구 저쩌구 직원들 상담하듯이...,

그러면 기자가 연설내용을 어떻게 적나?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고 내용이 마음에 쏙 안들면 이렇게 고치라고 지시를 하든지

즉, 부하직원들과 전혀 소통을 안 하고,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회사 인간관계와 업무 조정을 못하는 이따위 이런 짓하는 회사는

요 모양 요 꼴로 배가 산으로 간다



비서실에서 "수정할 내용이 없으십니까? 추가, 보완해야 할 내용이 있으십니까?"를

물어보지도 못하고, 연설문 내용도 무슨 경영 목표 구호를 쭉 나열한 것처럼 연설문 내용에

성의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서는 중이 비 맞고, 처마밑에서 떨면서 궁시렁 하듯이 어쩌구 저쩌구...    



말하는 투는 또 어떤가?... 단문으로 말하고, 이게 뭔가?

그기에다가 말까지 더듬거리거나 버벅거리고...

연설문을 크게 소리내어 읽어보는 연습을 몇 번 해보면 이런 게 많이 나아질텐데...



노인네가 이것도 귀찮아서 그런가? 그럼, 경영도 관둬야지 !!

새해 재벌 시무식 광경은 큰 뉴스거리가 된다는 것도 모르나?

그것도 매 뉴스 시간마다 몇 일간  여러 번 방영되는데...



이 짓거리, 이따위로 연설할려면, 왜 그에게 연설문을 주나?

혼자 실컷 맘대로 떠벌이도록 원고없이 그냥 내버려두지...



시무식 연설을 다시 하라 !! 제대로 명연설을 하라!!

위기가 닥쳐왔다면, 프랭크린 루즈벨트나, 윈스턴 처칠처럼

전 국민이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뼈에 사무치는 명연설을 하라!!



그는 새벽에 출근하여 중역들을 혼내고

과거에 배임, 횡령, 비자금 조성 등 전과가 화려하고

연설도 제 멋대로, 사전에 이사회도 개최 안하고,

제 멋대로 회삿돈 수 십조원을 맘대로 집행하고...

나중에 법에 위반되니까 이사회 소집하여 사후 승인을 받는다??



인화를 중요시하는 LG 구본무회장은 자기가 회장인지 참석자 모두가 다 알지만은

타 참석자와 동일하게 명패(회장 구본무) 목걸이를 메고 나와서 연설문을 원고 내용대로

정중하게 차분하게 읽어가는 예의 바르게 연설한다



그리고, 참석자들 모두에게 서로 예의를 표해서 새해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서는 그는 운전기사에게 늘 이렇게 말한다고한다



-남의 차를 추월하지 말 것,

-자동차 운행 법규를 준수해서 운전할 것

-약속장소에 10분전에 도착하도록 미리 조용히 출발할 것 등이다



그래서, LG 친구들은 늘 무리하지않고 예의바르고 인간답게 직원들을 예우한다



LG 구자경 회장은 70세가 되자, 창업 공신들을 모두 이끌고, 젊은 후세 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서

창업 경영진 전원 동반 퇴진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은 늘 세간에서 또, 언론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어떤 놈은 94 세에도 경영하겠다며, 세째 부인까지 두고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창조 노망하다가

배 다른 자식간에 경영권 싸움에...



또 어떤 놈은 회사 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 두 집 살림을 하겠다면서

언론에 불륜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는 딸딸이 창조 회장도 있다



하여튼 이런 사람들이 우리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니...

밥 먹은 것이 소화가 안돼 늘 체한 듯이 답답하기만 하다



추천하기

2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16 글로벌 이코노믹---현대차 주가 회복 키워드는? 기사 2015-06-19 1 2640 410
8515 아시아경제---현대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27.3% 하향 기사 2015-06-19 0 2638 407
8514 매일경제---판매부진 현대차 주가 5년전으로 기사 2015-06-19 0 2621 402
8513 마음속의 부처와 앙칼 숫골당 2015-06-19 0 2834 407
8512 제일 무서운 내부의 적이여 ~~단순 무식이 제일 무섭지 ! 내부의 적 2015-06-19 0 2989 402
8511 해고자의 피눈물과 몽구의 눈물은 같을 수 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06-19 0 2885 406
8510 MK , 언제 정신 차리나?? 연꽃이 필 무렵? 정재암 2015-06-19 0 3177 411
8509 오늘은 주가가 얼마나 빠지나? 갸우뚱 2015-06-19 0 2747 399
8508 친절한 몽구씨(해외에서는), 그러나, 국내에서는 ?? !! 이따위 2015-06-19 0 2686 396
8507 광고, 정말 한심하다 광고쟁이 2015-06-19 0 2754 418
8506 이렇게 광고해라 끝판왕 2015-06-19 0 2651 387
8505 뉴시스---현대차, '벤틀리 수석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영입 보도 2015-06-18 0 2887 408
8504 매일경제---현대차, 미국 신차품질조사서 한 풀었다 보도 2015-06-18 0 2569 403
8503 이데일리---현대차 中 충칭공장 23일 착공…MK 현장경영 나설듯 보도 2015-06-18 0 2585 385
8502 울산제일일보---현대차 노사에 부는 뉴패러다임 울산신문 2015-06-18 0 2632 415
8501 국민일보---절치부심’ 현대차그룹, 모처럼 잇따른 낭보가 반등 동력 될까 신문 2015-06-18 0 2571 407
8500 채널A---美 소비자 "한국차 최고"..日·유럽차 추월 방송 2015-06-18 0 2500 381
8499 침묵은... 계몽주의 2015-06-18 0 2824 396
8498 이게 사필귀정 아닌가?? XX 2015-06-18 1 2882 395
8497 메르스 치료 의료인들과 PIP 생들의 공통점 PIP 2015-06-18 0 2709 393

[first] <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