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266    추천:515 2016-01-05 13:33:51
중국에 엄청나게 진출한 현기차 큰 위기 온다

중국 위안화 절하

달러당 위안화 비율 평균 6.5 위안 기록

4년7개월만에 최하(절하) 기록 중인데



향후 중국정부는 위안화 평가절하를 계속하여

경기회복과 경제성장을 도모한다



중국에 엄청나게 진출한

현기차는 매출, 손익 개박살 난다



또한 중국경기 불황에

중국에 수출할 물량(부품 포함)도 줄어든다

이리저리 모두 손해본다



위안화 절하되면 중국에 자동차 팔아

돈가치 떨어진 위안화 받아봐야 장사 안된다



이를 알고 외국인들은 이미 위안화를 팔고,

미리 달러로 바꿔서 중국을 탈출하고 있다

그럴수록 위안화는 상당기간 더 평가 절하된다



그런데, 현기차는 경영진들이 이런 지식이 전무해서

그냥 중국 전역에 마구자비 공장을 10 여 개를  지어

생산규모를 300만대 정도 늘려서 팔다가 안 팔려

재고가 엄청나게 쌓이면 마구 할인하여

국내가 대비 엄청 저가로 전량 팔아치우라고 한다



그렇게 하고선, 경쟁사 보다 판매대수가 늘어서

MS가 올랐으며, 창사이래 최고의 실적이고,

MK가 중국에 다녀와서 판매 전략 신기를 발휘하여

세계 빅5가 되었다고 좋아서 만세한다



이게 누구 좋으라고 하는 개장난 인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공장 노동 오버타임 임금 수당을 받는

중국 근로자와 차를 경쟁사보다 싸게 사는 중국 소비자 뿐일 것인데



추천하기

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76 현대·기아차 51% vs. 쌍용차 71% “초고장력강판戰” 뉴스핌 2016-03-09 0 2354 573
12375 [인도에 공장 짓는 기아차] 한국경제 2016-03-08 0 2218 564
12374 현재 807만대--> 2018년도에 927만대 생산 규모로 확대 아뿔싸 2016-03-08 0 2335 575
12373 5대 그룹 배당 성향 보니…`통큰` LG , `인색한` 현대차 매일경제 2016-03-08 0 2204 607
12372 이래라 저래라 해봐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이래라 저래라 2016-03-05 0 2391 547
12371 운전자 없는 자동차 시대..왜 '재앙'이라고 할까? 한겨레21 2016-03-05 3 2250 568
12370 현대상선 감자 '7대1'로 결정, 현정은 회장 등기이사 사임 머니위크 2016-03-04 0 2583 543
12369 현대상선 감자 소식에 주가 22 % 폭락 ,2,480원 기록 쪽박 2016-03-04 0 2389 555
12368 구글, 테슬라 출신 車 베테랑 직원 채용 지디넷코리아 2016-03-04 0 2378 529
12367 이게 애국인가?? 짝퉁 애국 2016-03-04 0 2234 533
12366 현대차 글로벌 판매 부진, 기아차는 실적 견조-삼성 이데일리 2016-03-04 0 2131 522
12365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가?, 모두 쪽박을 차게 될 거야~~ 빈털터리 2016-03-04 0 2192 543
12364 미국재고, 글로벌 시장 재고도 3개월 이상 엄청나다 !! 공장 돌려막기 2016-03-04 0 2113 505
12363 현대,기아 재고량이 점점 급증해서 ... 골치 아프다 !! 아뿔싸 2016-03-04 0 2302 511
12362 이재용, 정용진 연봉 공개되나..재벌총수 연봉공개법 국회 통과 서울경제 2016-03-04 0 2009 491
12361 "걱정말아요, 중국" 현대기아차…신차전쟁 in 차이나 미디어펜 2016-03-04 0 2009 507
12360 현대차, 2월 33만대 판매 6.6%↓ 울산제일일보 2016-03-04 0 2005 513
12359 현기차, 2월 실적 발표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효과 ‘톡톡’ 뉴스투데이 2016-03-04 0 2045 523
12358 [TF이슈&주가] 현대·기아차, 재고 부담 여전 '비중 축소' 비즈펙트 2016-03-04 0 2084 529
12357 현대기아차, 2월 재고국면..트레이딩 차원 접근은 지속 증궝플러스 2016-03-04 0 2066 539

[first]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