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384    추천:518 2016-01-05 13:33:51
중국에 엄청나게 진출한 현기차 큰 위기 온다

중국 위안화 절하

달러당 위안화 비율 평균 6.5 위안 기록

4년7개월만에 최하(절하) 기록 중인데



향후 중국정부는 위안화 평가절하를 계속하여

경기회복과 경제성장을 도모한다



중국에 엄청나게 진출한

현기차는 매출, 손익 개박살 난다



또한 중국경기 불황에

중국에 수출할 물량(부품 포함)도 줄어든다

이리저리 모두 손해본다



위안화 절하되면 중국에 자동차 팔아

돈가치 떨어진 위안화 받아봐야 장사 안된다



이를 알고 외국인들은 이미 위안화를 팔고,

미리 달러로 바꿔서 중국을 탈출하고 있다

그럴수록 위안화는 상당기간 더 평가 절하된다



그런데, 현기차는 경영진들이 이런 지식이 전무해서

그냥 중국 전역에 마구자비 공장을 10 여 개를  지어

생산규모를 300만대 정도 늘려서 팔다가 안 팔려

재고가 엄청나게 쌓이면 마구 할인하여

국내가 대비 엄청 저가로 전량 팔아치우라고 한다



그렇게 하고선, 경쟁사 보다 판매대수가 늘어서

MS가 올랐으며, 창사이래 최고의 실적이고,

MK가 중국에 다녀와서 판매 전략 신기를 발휘하여

세계 빅5가 되었다고 좋아서 만세한다



이게 누구 좋으라고 하는 개장난 인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공장 노동 오버타임 임금 수당을 받는

중국 근로자와 차를 경쟁사보다 싸게 사는 중국 소비자 뿐일 것인데



추천하기

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36 직원 배당 주 126만 주 곧 나온다 주주 2016-02-01 0 2363 527
12035 몽고를 불러라~ 몽팔 2016-02-01 0 2330 554
12034 퍼온 글---현대차 주가 반에반토막으로 ELS 녹인 깡통계좌 속출 퍼온 글 2016-02-01 0 2402 553
12033 이제는 충고가 필요없다. 실제로 예언대로 진행 중이니까 한 번 통 크게 진하게 느껴 보세요 선지자 2016-02-01 0 2291 545
12032 "소비자가 봉이냐"..BMW '불 타고' 현대·기아차 '핸들 잠기고' 시사저널 2016-02-01 1 2474 567
12031 사설] 현대차 사내하청문제 ‘노사합의’로 유종의 미 거두길 울산매일 2016-02-01 0 2224 537
12030 삼성·현대차, 스마트카 사업서 `불편한 동거` 매일경제 2016-02-01 0 2256 533
12029 현대차에 무슨일이? 줄줄이 주가 하향조정 서울경제 2016-02-01 0 2212 518
12028 공정위, 순환출자 위반 현대차 곧 제재 한겨레 2016-02-01 0 2213 536
12027 MK는 미국 현지 법인 적자라서 HMA 건물에 걸려있는 국기를 내리라고 했나?? 갸우뚱 2016-02-01 0 2298 527
12026 퍼온 글---(속보)현대차 미국법인 4분기 연속 적자(머니투데이)[1] 퍼온 글 2016-02-01 0 2284 525
12025 퍼온 글---현대차 2011년 대당 순이익 300만원,2015년 대당 순이익 100만원 퍼온 글 2016-02-01 0 2234 538
12024 관상을 보면 전형적인 간신형이다 관상 2016-01-29 0 2505 523
12023 퍼온 글---현대차 그룹 몰락한다고 예고 했는데 퍼온 글 2016-01-29 0 2391 517
12022 돈 많은 놈들은 도덕성도 없고, 거짓말도 매우 잘 한다 ..., X 같은 놈들 ㅎㅎㅎ 2016-01-29 0 2364 507
12021 (스팟)BOJ, 기준금리 -0.1%로 인하..엔달러 121엔선 N225 3% 폭등(12:42) 뉴스토마토 2016-01-29 0 2211 505
12020 현대차, 가격 경쟁력 완전 상실한다 아뿔싸 2016-01-29 0 2484 526
12019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1-29 0 2422 510
12018 일반 해고법이 통과 못하도록... ~박~박~박~박 뿐.... 완장부대 2016-01-29 0 2333 511
12017 그 친구의 몽따쥬는... 미결수 2016-01-29 0 2224 510

[first]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