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거시기 조회수: 2253    추천:516 2016-01-06 10:09:44
MK의 판매의 "질"은 또 다른 현대차 내연녀 거시기 "질" 인가?

전 새계적인 경기 불황에

현기차의 전세계  판매량을 전넌(2014년 800만 5천대)보다

5천대 (2015년에 801만대)늘리려고,

현기차 경영진 돌삐들은 조직적으로 글로벌 물량 밀어내기를 했네~~



이런 꼼수로 현기차는 2년동안 연속적으로

전세계에 800만대 판매 돌파했다고

언론에 발표하는 짝퉁 진실 쇼를 하고,



주식시장에서도 이땨위 짝퉁 판매를

마치 정상적인 "판매의 질" 인것 처럼

이를 홍보해서 주주들에게 눈감고 아웅했다



밖으로는 글로벌 판매부진을 속이고,

안으로는 엄청난 부실을 떠안는 이런 짓들을 하고,

현기차는 글로벌 판매의 부진을 제대로 연구 분석도 못하고,

그냥 물량 밀어내기로 2015년을 마감했다~~ ㅉㅉㅉ



올해 초 부터 작년 통 크게 밀어내기 물량 재고 털이를 위해

시무식 때부터 특별 할인(덤핑)으로 땡처리 판매해야 하는데



정몽구씨는 2016년 시무식에서 판매량 보다는

"판매의 질"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는데...



그럼, 이렇게 밀어 낸 판매의 "질" 은 도대체 뭔가?

현대의 또 다른 내연녀의 거시기 "질"인가??



추천하기

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36 직원 배당 주 126만 주 곧 나온다 주주 2016-02-01 0 2363 527
12035 몽고를 불러라~ 몽팔 2016-02-01 0 2330 554
12034 퍼온 글---현대차 주가 반에반토막으로 ELS 녹인 깡통계좌 속출 퍼온 글 2016-02-01 0 2402 553
12033 이제는 충고가 필요없다. 실제로 예언대로 진행 중이니까 한 번 통 크게 진하게 느껴 보세요 선지자 2016-02-01 0 2291 545
12032 "소비자가 봉이냐"..BMW '불 타고' 현대·기아차 '핸들 잠기고' 시사저널 2016-02-01 1 2474 567
12031 사설] 현대차 사내하청문제 ‘노사합의’로 유종의 미 거두길 울산매일 2016-02-01 0 2224 537
12030 삼성·현대차, 스마트카 사업서 `불편한 동거` 매일경제 2016-02-01 0 2256 533
12029 현대차에 무슨일이? 줄줄이 주가 하향조정 서울경제 2016-02-01 0 2212 518
12028 공정위, 순환출자 위반 현대차 곧 제재 한겨레 2016-02-01 0 2213 536
12027 MK는 미국 현지 법인 적자라서 HMA 건물에 걸려있는 국기를 내리라고 했나?? 갸우뚱 2016-02-01 0 2297 527
12026 퍼온 글---(속보)현대차 미국법인 4분기 연속 적자(머니투데이)[1] 퍼온 글 2016-02-01 0 2283 525
12025 퍼온 글---현대차 2011년 대당 순이익 300만원,2015년 대당 순이익 100만원 퍼온 글 2016-02-01 0 2233 538
12024 관상을 보면 전형적인 간신형이다 관상 2016-01-29 0 2504 523
12023 퍼온 글---현대차 그룹 몰락한다고 예고 했는데 퍼온 글 2016-01-29 0 2390 517
12022 돈 많은 놈들은 도덕성도 없고, 거짓말도 매우 잘 한다 ..., X 같은 놈들 ㅎㅎㅎ 2016-01-29 0 2363 507
12021 (스팟)BOJ, 기준금리 -0.1%로 인하..엔달러 121엔선 N225 3% 폭등(12:42) 뉴스토마토 2016-01-29 0 2210 505
12020 현대차, 가격 경쟁력 완전 상실한다 아뿔싸 2016-01-29 0 2483 526
12019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1-29 0 2422 510
12018 일반 해고법이 통과 못하도록... ~박~박~박~박 뿐.... 완장부대 2016-01-29 0 2333 511
12017 그 친구의 몽따쥬는... 미결수 2016-01-29 0 2224 510

[first]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