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거시기 조회수: 2201    추천:516 2016-01-06 10:09:44
MK의 판매의 "질"은 또 다른 현대차 내연녀 거시기 "질" 인가?

전 새계적인 경기 불황에

현기차의 전세계  판매량을 전넌(2014년 800만 5천대)보다

5천대 (2015년에 801만대)늘리려고,

현기차 경영진 돌삐들은 조직적으로 글로벌 물량 밀어내기를 했네~~



이런 꼼수로 현기차는 2년동안 연속적으로

전세계에 800만대 판매 돌파했다고

언론에 발표하는 짝퉁 진실 쇼를 하고,



주식시장에서도 이땨위 짝퉁 판매를

마치 정상적인 "판매의 질" 인것 처럼

이를 홍보해서 주주들에게 눈감고 아웅했다



밖으로는 글로벌 판매부진을 속이고,

안으로는 엄청난 부실을 떠안는 이런 짓들을 하고,

현기차는 글로벌 판매의 부진을 제대로 연구 분석도 못하고,

그냥 물량 밀어내기로 2015년을 마감했다~~ ㅉㅉㅉ



올해 초 부터 작년 통 크게 밀어내기 물량 재고 털이를 위해

시무식 때부터 특별 할인(덤핑)으로 땡처리 판매해야 하는데



정몽구씨는 2016년 시무식에서 판매량 보다는

"판매의 질"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는데...



그럼, 이렇게 밀어 낸 판매의 "질" 은 도대체 뭔가?

현대의 또 다른 내연녀의 거시기 "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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