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거시기 조회수: 2172    추천:515 2016-01-06 10:09:44
MK의 판매의 "질"은 또 다른 현대차 내연녀 거시기 "질" 인가?

전 새계적인 경기 불황에

현기차의 전세계  판매량을 전넌(2014년 800만 5천대)보다

5천대 (2015년에 801만대)늘리려고,

현기차 경영진 돌삐들은 조직적으로 글로벌 물량 밀어내기를 했네~~



이런 꼼수로 현기차는 2년동안 연속적으로

전세계에 800만대 판매 돌파했다고

언론에 발표하는 짝퉁 진실 쇼를 하고,



주식시장에서도 이땨위 짝퉁 판매를

마치 정상적인 "판매의 질" 인것 처럼

이를 홍보해서 주주들에게 눈감고 아웅했다



밖으로는 글로벌 판매부진을 속이고,

안으로는 엄청난 부실을 떠안는 이런 짓들을 하고,

현기차는 글로벌 판매의 부진을 제대로 연구 분석도 못하고,

그냥 물량 밀어내기로 2015년을 마감했다~~ ㅉㅉㅉ



올해 초 부터 작년 통 크게 밀어내기 물량 재고 털이를 위해

시무식 때부터 특별 할인(덤핑)으로 땡처리 판매해야 하는데



정몽구씨는 2016년 시무식에서 판매량 보다는

"판매의 질"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는데...



그럼, 이렇게 밀어 낸 판매의 "질" 은 도대체 뭔가?

현대의 또 다른 내연녀의 거시기 "질"인가??



추천하기

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96 퍼온 글---도요타 VS 현대차 퍼온 글 2016-05-13 0 2188 618
12795 “리콜해준댔잖아요” 현대차 벨로스터 선루프 사건…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016-05-12 0 2574 595
12794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한국증권신문 2016-05-12 0 2364 615
12793 이게 인도 기업이지... 한국 기업인가? 그런데, 애국을 강조??? 총괄 회장 2016-05-12 0 2331 577
12792 인도(India) 정\\이 되어 버렸네~ 왕씨의 가문을 새로 열다 2016-05-12 0 2288 575
12791 러시아 정^^, 브라질 정^^도 탄생 !! 홍길동 부활 2016-05-12 1 2118 565
12790 러시아에서 1억불 추가 투자 (투자 우수 기업+ 수출 우수 기업 선정될 듯) 짝퉁 애국 2016-05-12 1 2136 582
12789 현대차 등 국내 최고 신용등급 기업, 해외에선 최대 7계단 낮아 뉴시스 2016-05-12 0 2048 537
12788 MMC 인수금 보다 9배 많은 돈을 들여 본사사옥을 짓는다??? 짝퉁 회장 2016-05-12 1 2204 2257
12787 현기차, 30만대 공장 2개를 더 지어야 비슷해지는 디... 왕 똥 2016-05-12 0 2096 558
12786 르노-닛산, 2조 1,500 억원으로 미쓰비시 인수, 전세계 판매량 977만대로 세계 4위 완전 구축 아뿔싸 2016-05-12 0 2181 558
12785 [분석플러스] 닛산, 미쓰비시 인수 추진..현대·기아차 주가 영향은 한국경제 2016-05-12 0 2154 571
1278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2 0 2128 549
12783 중요~퍼온 글--프리미엄 준대형, 아슬란은 왜 SM6가 되지 못했나? 퍼온 글 2016-05-11 0 2280 563
12782 중국, 미국에서 부진, 신흥국에서는 적자, 국내 MS는 계속 하락세 ~~ 총괄 회장 2016-05-11 0 2143 593
12781 중요~~퍼온 글--현대차 저격수 2017 르노 콜레오스,SUV 인기차량 인기 순위 지각변동 일으킨다 SM6 SUV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489 554
12780 중요~~퍼온 글--위기의 현대차쏘나타 문제점,SM6, 말리부가 미칠 영향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23 558
12779 중요~~퍼온 글--쏘나타,아반떼, 산타폐... 미국 동반 부진, 현대차 위기인가?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38 539
12778 현대기아차 노조갈등 점화 "공동교섭 요구"vs"경영환경 달라 공동교섭 불가능 여성소비자신문 2016-05-11 0 2088 574
12777 현대차 서브 브랜드 'PYL' 위기…한달에 500대도 못파는 천덕꾸러기 전락 조선비즈 2016-05-10 0 2190 559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