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토헤럴드 조회수: 2026    추천:508 2016-01-08 09:54:22
현대차 대신 수입차 사겠다 더 많을 것
링크 #1 : http://www.auto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56, Hit:883


현대차 대신 수입차 사겠다 더 많을 것

김흥식 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승인 2016.01.08  09:21:20        



3년 후에는 현대차보다 수입차를 사려는 소비자가 더 많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전문 분석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2년 이내에 새 차를 구입할 예정으로 있는 소비자 10만 여명을 대상으로 벌인 2015년 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입 예정 차 1위로 수입차를 꼽은 소비자는 23.7%, 1위와 2위 모두 수입차를 고려한 경우는 15.5%로 나타났다. 반면 국산차는 2009년 78.5%에서 2015년 61.8%로 16.7%p 감소했다. 수입차와 국산차 모두 시장 점유율과 비슷하게 일치하고 있다.



브랜드별 구입 의향률을 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향후 2년 내 새 차 구입의향자 가운데 현대차는 32.9%, 수입차는 23.7%, 기아차는 21.4%로 나타났다.



2014년 조사에서는 현대차가 35.5%, 수입차 21.2%, 기아차 20.8%였다. 현대차와 수입차의 격차는 좁혀지고 있고 기아차와 수입차간 격차는 더 벌어진 것이다. 수입차 중에서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구입 의향률이 4.4%로 가장 높았고 BMW 4.1%, 폭스바겐 3.9%로 나타났다.



브랜드별 구입 의향률로 보면 메르세데스 벤츠와 쌍용차(4.5%)의 격차가 거의 없어 조만간 국산 브랜드를 앞서는 수입차 브랜드가 등장 할 것으로 보인다.



컨슈머인사이트는 2년 후인 2018년 상황을 예측하면 수입차 구입 의향률이 현대차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수입차 점유율이 20%를 돌파하는 시기도 크게 앞 당겨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서울 강남(38%), 서초구(41%), 용인 수지구(32%) 등 일부 지역에서는 임 수입차 구입이 현대차를 앞 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



추천하기

2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36 AutoM---MC증권 지급보증 손실에 현대차 관리 강화, 70 억원 날려 기사 2015-04-29 0 3248 348
7635 영업이익 13조원-현금 지출 15조원, 망할 기업은 사업 계획부터 알아본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9 0 3168 352
7634 어찌 당하겠는가??? 우야노? 2015-04-29 0 3171 363
7633 연합뉴스---소니·도요타 '질주'…삼성·현대차 '후진' 언론 2015-04-29 0 2884 399
7632 현대와 도요타 기사 2015-04-29 0 2975 353
7631 헤럴드경제---“현대차 2022년 글로벌 톱4 도약” 기사 2015-04-29 0 2862 345
7630 한강타임즈---현대차 기사 2015-04-29 0 2818 336
7629 국민일보---현대차, 환율 돌부리에… 정체기 터널 진입했나 언론 2015-04-29 0 3148 348
7628 현대차 향후 5년간 침체 위기론 !!! 비극의 종말 2015-04-29 0 3018 333
7627 월간금융계---현대자동차, 이사회 내 독립적 '투명경영위원회'설치 기사 2015-04-29 0 2892 329
7626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는,,~~ 살인이다!! 불구자 2015-04-29 0 3444 338
7625 아주경제---자동차 업계는 ‘환율 전쟁’ 중… 현대·기아차 ‘울고’ 일본·유럽차 ‘웃고’ 언론 2015-04-28 0 3004 320
7624 우리만의 강점을 살리고 ??? 살리고 2015-04-28 0 3092 337
7623 초이스경제---원·엔 800원대 추락, 현대차·삼성전자 주가 급락 기사 2015-04-28 0 2798 321
7622 너 나 사정은 계속된다 박근혜의 이름으로... 칼날 2015-04-28 0 3704 341
7621 나는 가족이 없다 죽기살기로 찬성 2015-04-28 0 3166 336
7620 사람은 죽기살기로 일해야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한다 선지자 2015-04-28 0 3007 323
7619 나,,,, "살인 전과"   있어~~ 협박 2015-04-28 0 3496 339
7618 연합뉴스---근무중 분쟁이 퇴근후에도 이어졌다면 업무상 재해" 방송 2015-04-28 1 2945 350
7617 현대차에 똥누기! 아슬아슬 2015-04-28 0 3626 350

[first] <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