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취준생 조회수: 2298    추천:547 2016-01-09 12:13:12
현송합니다~

요즘

취준생에게 유행하는 언어가 있네요

"문송합니다"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얘기지요



총수는,,

역사와 인문학을 공부하라지만

기업에선 문과생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요



이를

우린 "이율배반"이라 합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현송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취직을 할려니

현대차 근무했다니

절대로 뽑잘 않겠다네요



이유인즉

노사분규 만들려고 왔다는 둥

기업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둥

현대차는 소송만 하는 회사라는 둥



그래서

취준을 포기했답니다



현송합니다~~

현대차에 근무해서 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그대여 손을 흔들지 마라.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떠나는 사람은 아무 때나



다시 돌아오면 그만이겠지만



남아 있는 삶은 무언가



무작정 기다려야만 하는가.



기약도 없이 떠나려면



손을 흔들지 마라.



- 글/이정하 -









4급 여직원보다

월급이 적은

불쌍한 차장에게도

한마디 하지요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추천하기

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16 KT 명퇴 '밀실합의'…"노조가 조합원에게 배상하라" JTBC 2015-12-24 0 2252 534
11515 중요~잔인한 연말 직장인 울리는 '무늬만 희망퇴직' 보완책은? JTBC 2015-12-24 0 2336 564
11514 희망퇴직 거부한 뒤 '인사평가 D등급'…불이익 잇따라 JTBC 2015-12-24 0 2451 550
11513 말은 '희망퇴직'이라지만…기업들 연말 구조조정 확산 JTBC 2015-12-24 0 2246 523
11512 취재수첩] 희망퇴직의 그늘, 저성과자가 버티는 이유 JTBC 2015-12-24 0 2265 540
11511 삼척동자도 다 안다 돌삐들 2015-12-23 0 2366 525
11510 중국과 인도를 피해서 야반도주 연꽃이 필 무렵 2015-12-23 0 2299 534
11509 곧 불꽃 속으로... 아사리 판 2015-12-23 0 2323 552
11508 삼성 VS LG VS 현대차…자동차 미래권력은? 주간동아 2015-12-23 0 2235 557
11507 회사가 어려우면 최고경영진이 책임져야 하질 않나? 강압퇴직 2015-12-21 0 2458 539
11506 pip해고를 퍼뜨려주세요! 똥수저 2015-12-21 0 2576 533
11505 12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5-12-20 0 3304 550
11504 언론 탄압으로 해직된 '동아투위'…국가 상대 첫 승소 JTBC 2015-12-19 0 2191 540
11503 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신청자 702명..사무직 23%(상보) 뉴스1 2015-12-19 0 2376 535
11502 "청년 희망펀드"에 30억원 기부가 "청년 절망펀드"에 30조원을 기부하는 꼴이 되었다 짝퉁 희망 2015-12-18 0 2301 520
11501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역사학자 2015-12-18 0 2389 526
11500 금리인상, 파업, 감원, 가계빚---한 방에 간다 선지자 2015-12-18 0 2376 538
11499 "제 유서를 퍼뜨려주세요"-과학 영재 서울대생 유서 전문 게재 국민일보 2015-12-18 0 2375 520
11498 전 세계 스마트폰 영업이익 대부분은 애플 차지 연합뉴스 2015-12-18 0 2207 537
11497 테슬라-BYD-BMW-현대차 ‘격돌’…전기차 시장 분수령 에너지경제 2015-12-18 3 2293 541

[first]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