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취준생 조회수: 2316    추천:547 2016-01-09 12:13:12
현송합니다~

요즘

취준생에게 유행하는 언어가 있네요

"문송합니다"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얘기지요



총수는,,

역사와 인문학을 공부하라지만

기업에선 문과생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요



이를

우린 "이율배반"이라 합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현송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취직을 할려니

현대차 근무했다니

절대로 뽑잘 않겠다네요



이유인즉

노사분규 만들려고 왔다는 둥

기업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둥

현대차는 소송만 하는 회사라는 둥



그래서

취준을 포기했답니다



현송합니다~~

현대차에 근무해서 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그대여 손을 흔들지 마라.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떠나는 사람은 아무 때나



다시 돌아오면 그만이겠지만



남아 있는 삶은 무언가



무작정 기다려야만 하는가.



기약도 없이 떠나려면



손을 흔들지 마라.



- 글/이정하 -









4급 여직원보다

월급이 적은

불쌍한 차장에게도

한마디 하지요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추천하기

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96 한국GM 또 희망퇴직…사업 축소하나? 한겨레 2015-12-14 0 2229 548
11395 일반 해고법 통과되면... 노동법 개악 2015-12-14 0 2406 548
11394 신흥국 금융위기 재연될까..후폭풍 피하기 힘들어 머니투데이 2015-12-11 0 2264 537
11393 '저성과자 해고' 논의 본격화..노동계 강력 반발(종합) 연합뉴스 2015-12-11 0 2358 548
11392 현대차를 삼성에 팔면,,, 이게  애국이다! 재벌개혁 2015-12-11 0 2406 565
11391 아주 통 크게 싸게 팝니다 M&A 2015-12-11 0 2415 513
11390 미국 금리 인상 앞두고 환율 급등세 한겨레 2015-12-11 0 2198 521
11389 홈피 (언론 보도)란을 클릭하시면...46개 기사가... 게시판 2015-12-11 0 2196 503
11388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반드시 세워라 法不阿貴 2015-12-11 1 2503 497
11387 모든 일이 먼 옛날 같아요 작가 2015-12-11 0 2318 499
11386 쪼글쪼글한 바지와 핫바지의 등장 어쭈구리 2015-12-11 0 2260 511
11385 [칼럼]삼성전자의 기습(?), 현대차 긴장하나? 오토타임즈 2015-12-11 0 2143 491
11384 6~8만원까지 1차 하락, 2차 하락 2~3만원 까지 주주 2015-12-11 0 2183 501
11383 너도 벌써 양치기 거짓말 소년이여~ 아따 몹쓸 놈이구만~~ 네다바이 2015-12-11 2 2236 509
11382 삼성 '스마트카' 야심…현대차 '위협' LG전자 '긴장' 한국경제 2015-12-11 0 2262 522
11381 제왕이 된 박 대통령…이상돈 “선거밖에 답이 없다” 한겨레 2015-12-11 1 2270 530
11380 ‘전두환 풍자’ 유죄…설 곳 없어지는 ‘풍자’의 자유 한겨레 2015-12-11 0 2218 516
11379 현대차그룹, 오트론 내세워 삼성전자-애플-구글 공세 방어 초이스경제 2015-12-11 0 2229 523
11378 현대차, 똥 줄 탄다 아사리 판 2015-12-11 0 2553 545
11377 [삼성 스마트카] 車전장사업 ′출사표′삼성…LG·현대차와 격돌 뉴스핌 2015-12-11 0 2306 544

[first] <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