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취준생 조회수: 2181    추천:544 2016-01-09 12:13:12
현송합니다~

요즘

취준생에게 유행하는 언어가 있네요

"문송합니다"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얘기지요



총수는,,

역사와 인문학을 공부하라지만

기업에선 문과생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요



이를

우린 "이율배반"이라 합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현송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취직을 할려니

현대차 근무했다니

절대로 뽑잘 않겠다네요



이유인즉

노사분규 만들려고 왔다는 둥

기업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둥

현대차는 소송만 하는 회사라는 둥



그래서

취준을 포기했답니다



현송합니다~~

현대차에 근무해서 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그대여 손을 흔들지 마라.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떠나는 사람은 아무 때나



다시 돌아오면 그만이겠지만



남아 있는 삶은 무언가



무작정 기다려야만 하는가.



기약도 없이 떠나려면



손을 흔들지 마라.



- 글/이정하 -









4급 여직원보다

월급이 적은

불쌍한 차장에게도

한마디 하지요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현송합니다~~



추천하기

8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56 헤럴드경제---“교재 무거워 무릎 부상” 학습지 교사…법원 “산재 인정 힘들어” 법원 2015-12-11 0 2026 536
11355 뉴스1---"용서 안 했는데"…법원에 돈 맡기면 형량 줄여주나요? 법원 2015-12-11 0 2040 535
11354 세계일보---과도한 업무 못견뎌 자살 日법원,푸드업체에"책임져라"판결 법원 2015-12-11 0 2047 533
11353 머니투데이---법원 "강정마을 촛불문화제 경찰이 방해…정부 배상 책임" 법원 2015-12-11 0 2139 536
11352 미디어스---서울고등법원도 MBC 권성민 PD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 2015-12-11 0 2061 541
11351 현대차, 신임 지부장에게 묻는다! 쉬운해고 2015-12-10 1 2499 545
11350 현대차,부당해고자 카페 운영 SNS 2015-12-10 0 2375 538
11349 까페지기 구함! 해고자모임 2015-12-10 0 2155 542
11348 투쟁!~투쟁!!~~ 송곳 2015-12-08 2 2350 553
11347 차를 구입하면 기저귀를 한 박스 주거레이~ 제네실水 2015-12-08 1 2316 512
11346 朴,"일반해고 가능한 노동개혁 입법을 연말까지 통과시켜라" 노동법 개악 2015-12-05 0 2446 539
11345 비참하고 우울한 소식들이.. 연꽃이 필 무렵 2015-12-05 0 2667 518
11344 우리를 앞서거나 대등하다고 하는데 주주 2015-12-05 0 2241 504
11343 정씨는 통크게 도요다,혼다처럼 일반직 정년 65세를 보장하라 정년 九九세 2015-12-04 3 2259 509
11342 일반직도 글로벌 경영하자 일반불이 2015-12-04 0 2208 512
11341 중요~세계일보-혼다,정년 65세 연장.기존 급여 80%보장 정년 65세 2015-12-04 0 2167 516
11340 현대차그룹은 향후 어떻게 될까? 선지자 2015-12-04 2 2281 523
11339 노가다로 큰 놈들이 무슨 대가리에 ??? 가방끈 2015-12-04 3 2334 554
11338 한국 임금의 9 배를 주고 떼로 모셔간단다 기술자 2015-12-04 0 2200 524
11337 우리도 글로벌 경영하자!! 일만직 2015-12-04 0 2173 534

[first]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