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디지털타임스 조회수: 2077    추천:531 2016-01-11 12:48:23
현대·기아차 생산능력 확대… 올 글로벌 841만대 규모 갖춰

현대·기아차 생산능력 확대… 올 글로벌 841만대 규모 갖춰



노재웅 기자 ripbird@dt.co.kr | 입력: 2016-01-10 18:22

[2016년 01월 11일자 6면 기사]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생산능력이 올해 50만대가 더 늘어 840만대를 넘어선다.



현대차그룹은 현재 건설 중인 현대차 중국 4공장과 기아차 멕시코 공장이 올해 차례로 가동을 시작하면 작년보다 50만대 늘어난 841만대의 글로벌 생산능력을 갖춘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에 30만대 생산 규모로 짓고 있는 멕시코 공장은 오는 5월 가동을 시작하며 현대차가 중국 창저우에 건설 중인 4공장도 올해 하반기에 20만대 생산 규모로 준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멕시코 공장은 오는 5월부터 준중형급 K3의 양산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하면 연간 생산량의 60%는 북미, 20%는 중남미로 수출하고 나머지 20%는 멕시코 내수 시장에서 판매한다.



현대차가 짓고 있는 중국 4공장은 지난해 4월 착공했고,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전략형 소형차 등 20만대 생산 규모로 가동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2018년까지 생산 규모를 3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생산능력은 자동차산업에 있어 중요한 경쟁력 중 하나"라며 "올해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중장기적으로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판매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



추천하기

3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76 정년 전 해고를 멈출때 까지,,, 민물장어의 꿈!! 복수의 칼 2015-02-21 0 5417 304
6575 <실제상황>노무양아치들의 도끼만행은,,,새해에도 계속된다!! 까 2015-02-21 0 4263 315
6574 영업사원과 미등기 사장은? 노예3끼들 2015-02-21 0 3870 316
6573 글로비스가 고용계약서를 작성않고 신차 탁송기사 고용해서 사고사--- 나쁜 놈들!!! XX 2015-02-21 0 5696 299
6572 도요타처럼 만 65세까지 근무하자~~ 일반불이 2015-02-21 0 3784 331
6571 난,~~~현대차 상무,,,,개찐도찐! 양아치 2015-02-21 0 4363 351
6570 도진개진 : 그게 그거라는 뜻(도토리 키 재기) 계몽주의 2015-02-21 0 6983 315
6569 해고 날짜는? 일반직 2015-02-21 0 3732 330
6568 현대차 퇴임한 이사대우, 전원 해고무효 소송 진행! 막가파 2015-02-21 0 4219 307
6567 하여튼 좋은 세상이 온다 참여 노조원 2015-02-21 0 3661 269
6566 News 1---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보도 2015-02-21 0 3281 293
6565 연합뉴스---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맞다" 보도 2015-02-21 0 3278 281
6564 YTN---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기사 2015-02-21 0 3224 292
6563 KBS---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언론 2015-02-21 0 3153 292
6562 아시아경제---법원"신차 탁송기사도 노동자…산재 인정" 언론 2015-02-21 0 3385 295
6561 뉴스토마토---법원 "사용자 지휘감독 받는 임원은 근로자에 해당" 기사 2015-02-21 0 3251 297
6560 쿠키뉴스---법정관리 중 절차 없는 해고는 부당 보도 2015-02-21 0 3295 272
6559 경상일보---법정관리 중 절차없이 해고한 동양…임금 소송 패소 보도 2015-02-21 0 3208 303
6558 노컷뉴스---法 "'기업의 별' 임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일심일심일심 2015-02-21 0 3286 330
6557 머니투데이---法 "대표이사 지시 받는 미등기임원은 근로자"…동양 상대 승소 보도 2015-02-21 0 3249 317

[first] <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