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060    추천:528 2016-01-11 13:28:16
그의 뇌구조는??, 보는 것만으로 구토를 유발한다

한전부지에 감정가의 3배, 경쟁 입찰자 보다

6조원 이상을 써 내서 낙찰받는 게 질적 성장이냐?



성수동에 사옥 짓겠다고 사돈에게서 사바사바해서 사놓은 부지가 있는데도

또 삼성동 한전부지를 10조5, 500억원에 매입해서 건설비용 등 도합

그룹사 사옥 건립에 약 20조원을 퍼붓는 게 R&D 투자를 강화한 거냐?



그리고, 수 십조원 회삿돈을 사전에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나홀로 몰래 결정하는 게 제대로 하는 미래 투자 계획 수립이냐?



그리고, 이렇게 6조원 이상의 피같은 회삿돈을 허공에 뿌려서,

회사 주식에 투자한 주주들에게 맑은 날에 황당하게 날벼락 맞듯이

주가를 30 % 이상 대폭락하게 해서 주주들에게 피눈물 나게 하고,

부실 한전에게는 장부가 대비 8조원 이상의 부지 매매 이익을 남기게 해서 ,



정부가 추진하는 부실기업에 대한 정당한 구조조정을 늦추게 하고 ,

한전 주총에서 환호를 하며 한전 주주들(특히 외인들)에게

예년 수준보다 수 배의 배당을 하게 해서 배당 추가 금액,

수 천억원의 국부를 해외(외인 투자들에게)로 유출시키는 게 애국이냐??



그의 언행 불일치와 형편없는 사고 방식을 자주 접하면,

너무나 실망이 커서, 그의 흉칙한 몰골을 보는 것은

정상적인 보통사람들에게는 구토를 유발할 만큼 엄청 역겹다!!



추천하기

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76 "자동차 업종, 재고 증가 우려되지만 엔화 강세 변수될 것" 아시아경제 2016-01-16 0 2129 542
11775 밀어내기의 왕 \\\, 그가 오면 항상 밀어내기를 한다 !! 변비 감별사 2016-01-16 0 2326 561
11774 퍼온 글---글로벌 업체들 임금 계속 동결..흉기 귀족노조 30년 연속 임금인상 퍼온 글 2016-01-16 0 2238 582
11773 퍼온 글---외국인 대탈줄 주가폭락..흉기차 곧 5만원 간다. 퍼온 글 2016-01-16 0 2311 549
11772 몽고간장이 널 부른다 불알 감별사 2016-01-16 0 2310 546
11771 그 놈은 언제 영원히 가는가??? 저승사자 2016-01-16 0 2127 536
11770 정 씨 일가는 보고하라 !! 발기부전 회사가 되살아나는 대책을... 총괄 회장 2016-01-16 0 2174 539
11769 조심, 또 조심 !! 큰 위기 온다 !!, 똥 개조심 !! 몽팔 2016-01-16 0 2135 514
11768 퇴출 예정자의 양재동 면담 분위기는? 사측이 칼날이... 칼날 2016-01-16 0 2223 530
11767 [기업 서바이벌 모드]현대차, 안방시장 위기 고조…안티 소비자까지 끌어 안았다 이투데이 2016-01-15 0 2045 512
11766 위기다---IMF 시즌 2 IMF 시즌 2 2016-01-15 0 2094 523
11765 60세 이상 평균 부채 독거 노인 2016-01-15 0 2098 514
11764 재벌의 스펙(금수저가 될려면...) 재벌 해체 2016-01-15 0 2300 559
11763 퍼온 글---현대차측 투자자용 언플은 100%사기다.[1] 퍼온 글 2016-01-15 0 2038 522
11762 외인 ,9일 째 연속 현차 130 만주 이상 순매도 중 주주 2016-01-15 0 2048 498
11761 퍼온 글---정권의 성적표는 오직 하나 증시인데[1] 퍼온 글 2016-01-15 0 2092 520
11760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1-15 0 2052 511
11759 현대차 '8+8근무', 근무시간 1시간 줄었지만 ... 노동자 일부 '불만'11 미디어충청 2016-01-14 0 2100 534
11758 PIP생들이 떼를 지어 본사 나들이... PIP 2016-01-14 0 2294 527
11757 인도 타타그룹의 자동차는 차가 170 만원에 아런 선행을 하고 있다 타타 사랑 2016-01-14 0 2158 541

[first]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