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투쟁생존 조회수: 2033    추천:529 2016-01-12 18:28:01
바보 일반직의 착각과 최후들...그들은 창조 자살을 하고 만다

투쟁을 하는 둥 마는 둥

일을 크게 벌려서

그냥 똥 폼만 잡다가

입만 가지고

머리도 없이

준비하고 연구하는 노력도 않고

돈도 투자 안하고

그냥 맹렬한 사측을 이기겠다는 것은

10 마리 쯤 우글거리는 굶주린 사자 우리에

무기도 하나 없이

나는 사람이니까

이 사자 무리들을 모두 제압할 수 있다는

계산 착오적

과대 망상적

자아 사랑적

자기 파괴적

엉터리 궤변으로 덤비는

창조 자살 행위와 같다



사자는 근본적으로

사람보다 5배 힘이 세고

그들의 사냥 방법은

업무 분장을 하여 공격한다

즉, 떼를 이루어 포위해서 공격하고

그들은 밤 사냥을 대비해서

낮에는 푹 자고 체력을 비축하는 전략적 야행성이고,

낮에 사냥감 무리들을 잘 살펴서

항상 제일 연약한 나홀로 방심하고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사냥감을 고른 후에

떼를 이루어 사면 팔방으로 몰려와서

전력 질주하여  여럿이 덮쳐서

사냥감의 목을 물어 뜯는다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공격 양태도

사자들과 습성이 같다



뭐라도 할려면 철저히 준비해서

죽을 각오로 덤벼서 제대로 한 번 해봐라



자기 일은 자기가 제일 잘 알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멋있게 살아남지 않고,

보기에도 비참한 창조 자살을 할 건가???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982 389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672 379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728 390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686 391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240 401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913 378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726 365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827 394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288 404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788 368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842 355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555 385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213 387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144 379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890 371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698 367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567 360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3088 373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922 414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652 385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