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의 꿈 조회수: 2002    추천:522 2016-01-12 20:43:11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인 '앤드류 카네기'는 젊을 때 세일즈맨으로 가정을 방문하면서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댁을 방문하여 그 집에 들어섰을 때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거실 벽에 걸린 그림이었다.



그림은 황량하고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서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의  밑부분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 그림과 글귀에 큰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 그는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 댁을 찾아 가서,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으로 노인은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가운데에 그림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평생 걸어 놓았다.



그림과 글귀는 카네기의 평생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옵니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지나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오늘이 썰물 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마세요. 반드시 밀물 때가 옵니다!!!



지금이 내리막길이라고 절망을 하지 마세요.

내리막 길이 끝나면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밤이 깊어지면 곧 동이 틀테니,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끝까지 노력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옮긴 글-



추천하기

2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56 영원히 분리수거 하고 싶다 청소부 2015-05-27 0 3220 396
8055 MBN---대출사기 당한 캐피탈, 피해자에게 화풀이 소송 (현대캐피탈 관련뉴스) 방송 2015-05-27 0 2652 400
8054 서울경제---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신문 2015-05-27 0 2506 377
8053 해고를 원하는 사람은 줄을 서시오 인사부 2015-05-27 0 2894 394
8052 정답은 夢 !!! 임직원 2015-05-27 0 2675 394
8051 에이,, 버러지 같은 것들!!   현대차의 실상! PIP해고 2015-05-27 0 3020 455
8050 날 좀 짤라 줘 간 차장 2015-05-27 0 2778 390
8049 머니투데이---현대차, 미국·인도 공장 증설로 1천만대 생산능력 기대-신영 언론 2015-05-27 0 2466 363
8048 자기가 곧 폐족이 된다는 말이다 역린 2015-05-27 0 2689 383
8047 아까운 청춘 ,지난 세월 이렇게 보낸게 원통하다 간부 2015-05-27 0 2759 398
8046 어찌 하오리까? 멘붕 2015-05-27 0 2891 378
8045 현대차 5년만 더 버텨라 임금채권 2015-05-27 0 3171 384
8044 한국경제TV---'지배구조개편' 이슈 증시 달군다 방송 2015-05-27 0 2482 363
8043 퍼온 글---현대차, 우야노? 퍼온 글 2015-05-27 0 2684 384
8042 현대차 제사날이다 비극의 종말 2015-05-27 0 3335 384
8041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 상황 2015-05-27 0 2769 370
8040 병과가 "폭파" XX 2015-05-27 0 2711 377
8039 영업지점에서 한달에 40대도 못팔아? 알간??? 2015-05-27 0 3310 373
8038 그 녀석도 ... 과외선생 2015-05-27 0 2914 385
803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도사 2015-05-27 0 2929 418

[first]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