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의 꿈 조회수: 2045    추천:524 2016-01-12 20:43:11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인 '앤드류 카네기'는 젊을 때 세일즈맨으로 가정을 방문하면서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댁을 방문하여 그 집에 들어섰을 때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거실 벽에 걸린 그림이었다.



그림은 황량하고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서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의  밑부분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 그림과 글귀에 큰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 그는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 댁을 찾아 가서,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으로 노인은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가운데에 그림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평생 걸어 놓았다.



그림과 글귀는 카네기의 평생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옵니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지나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오늘이 썰물 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마세요. 반드시 밀물 때가 옵니다!!!



지금이 내리막길이라고 절망을 하지 마세요.

내리막 길이 끝나면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밤이 깊어지면 곧 동이 틀테니,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끝까지 노력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옮긴 글-



추천하기

25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56 각 지회에서 정년 65세를 단협 사항으로 심하게 요구한다 임직원 2015-05-14 0 3173 422
7855 로맨스 그레이 해야제~~ 정년 65세 2015-05-14 0 3386 392
7854 그런데 자기는 80세 가까이 회사에 나오잖아~~ 정년 80세 ??? 2015-05-14 0 2961 392
7853 도요타는 65세 정년이다 ~~ 우리도 가자~~ 정년 65세로... 정년 65세 2015-05-14 0 3184 381
7852 경향신문---‘유서대필 사건’ 강기훈씨 무죄…대법원, 상고 기각 신문 2015-05-14 0 2767 443
7851 YTN---'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재심 무죄 선고 방송 2015-05-14 0 2811 407
7850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점봅니다 2015-05-14 0 2957 403
7849 HYUNDAI LAW COMPANY 가 된다 선지자 2015-05-14 0 2920 370
7848 질 나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서 재판은 시작됩니다 일반직 2015-05-14 0 2930 360
7847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실제 상황 2015-05-14 0 3032 389
7846 꼿꼿한 곤조 일반불이 2015-05-14 0 3068 404
7845 식스맨 할 만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식스맨 2015-05-14 0 2877 379
7844 정몽구는 스테파니 (제네시스 광도 속의 딸) 가 되라 ~ 광고쟁이 2015-05-14 0 3094 351
7843 현대차 일반직의 사랑으로 연결되어... 광고쟁이 2015-05-14 0 2810 361
7842 이 세상에 진실을 이기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는 말 거짓말 2015-05-14 0 2912 389
7841 일반직 공포 지침 !!, 이게 도대체 뭔가? 적응 장애 2015-05-14 1 3530 400
7840 법원에 서류 제출하고 소송 2015-05-14 0 3227 390
7839 이 더러운 회사! 떠나고싶다 2015-05-14 0 2947 358
7838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열한  짓꺼리! 팀장-중역-왕중역-총수를 문책 2015-05-14 0 3070 378
7837 …"다 죽여버리고 싶다" 유서 2015-05-14 0 3084 402

[first]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