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중소기업신문 조회수: 2010    추천:541 2016-01-13 11:18:50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링크 #1 :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21, Hit:784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돈의문1구역 조합원 “현대제철 비도덕적 소송 즉각 중단하라” 피켓 시위



2016년 01월 13일 (수) 10:05:58 김두윤 기자  

     

▲ 현대제철과 재개발 보상금문제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돈의문1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과 현대차 양재 사옥앞에서 "비도덕적인 소송을 중단시켜달라"며 시위를 벌였다. 조합은 현대제철이 1심에 패하고도 지연가산금 90억원을 요구하는 것은 대기업의 상생정신에 어긋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한남동 정몽구 회장 자택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조합원들.



[중소기업신문=김두윤 기자] 재개발 보상금을 둘러싼 현대제철과 서울 돈의문1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보상금 지연지급에 따른 90억원대의 가산금을 요구해 1심에서 패소하고도 소송을 중단하지 않자 조합원들이 급기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과 서울 양재동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조합원들은 13일 오전 7시 서울 한남동 정 회장 자택 앞에서 ‘현대제철은 조합원을 상대로 한 연 20% 고리이자(90억)를 요구하는 비도덕적 소송을 즉각 증지하라’는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참가한 한 조합원은 “2013년에 보상금 250억원을 지급했고 현대제철이 이주할 때 까지 영업피해도 없었는데 자금조달 등에 불가피하게 시간이 걸려 보상금 지급이 불과 수 개월 늦어진 걸 두고 90억원을 추가로 내라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불만을 터트렸다.



그는 이어 “현대제철이 법적절차에 따른 가산금을 요구하고 있다지만 이미 1심에서 법원이 우리 손을 들어줬는데도 현대제철은 또 항소로 맞서고 있다”며 “대기업에서 소송제기가 아무것도 아닌지 모르겠지만 우리 같은 일반 시민들은 소송이 길어질수록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

   

▲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돈의문1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원.



또 다른 조합원은 “정 회장님이 계열사인 현대제철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알리고자 여기까지 왔다”며 “제발 정 회장님이 계열사의 소송에 허덕이고 있는 우리들 입장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조합원은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앞서 조합은 정 회장 앞으로 현대제철이 과도한 지연가산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사회공헌철학에 맞지 않는다며 소송을 중지시켜달라는 탄원서를 보낸 바 있다.



추천하기

2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56 영원히 분리수거 하고 싶다 청소부 2015-05-27 0 3220 396
8055 MBN---대출사기 당한 캐피탈, 피해자에게 화풀이 소송 (현대캐피탈 관련뉴스) 방송 2015-05-27 0 2652 400
8054 서울경제---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신문 2015-05-27 0 2506 377
8053 해고를 원하는 사람은 줄을 서시오 인사부 2015-05-27 0 2894 394
8052 정답은 夢 !!! 임직원 2015-05-27 0 2678 395
8051 에이,, 버러지 같은 것들!!   현대차의 실상! PIP해고 2015-05-27 0 3024 455
8050 날 좀 짤라 줘 간 차장 2015-05-27 0 2778 390
8049 머니투데이---현대차, 미국·인도 공장 증설로 1천만대 생산능력 기대-신영 언론 2015-05-27 0 2467 363
8048 자기가 곧 폐족이 된다는 말이다 역린 2015-05-27 0 2690 383
8047 아까운 청춘 ,지난 세월 이렇게 보낸게 원통하다 간부 2015-05-27 0 2759 398
8046 어찌 하오리까? 멘붕 2015-05-27 0 2891 378
8045 현대차 5년만 더 버텨라 임금채권 2015-05-27 0 3171 384
8044 한국경제TV---'지배구조개편' 이슈 증시 달군다 방송 2015-05-27 0 2482 363
8043 퍼온 글---현대차, 우야노? 퍼온 글 2015-05-27 0 2684 384
8042 현대차 제사날이다 비극의 종말 2015-05-27 0 3335 384
8041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 상황 2015-05-27 0 2770 370
8040 병과가 "폭파" XX 2015-05-27 0 2712 377
8039 영업지점에서 한달에 40대도 못팔아? 알간??? 2015-05-27 0 3310 373
8038 그 녀석도 ... 과외선생 2015-05-27 0 2914 385
803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도사 2015-05-27 0 2930 418

[first]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