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선비즈 조회수: 2143    추천:530 2016-01-18 10:08:29
주류회사 무학 회장도 甲질했나

주류회사 무학 회장도 甲질했나



창원=권경훈 기자

입력 : 2016.01.18 03:00



前운전기사 "회장이 수시로 폭언"

무학 측 "돈 타내려 협박" 고발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주류회사 무학 최재호 회장의 차를 몰던 운전기사 송모(42)씨가 최근 최 회장이 자신에게 폭언을 퍼부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무학 측은 송씨가 돈을 뜯어내기 위해 허위 사실로 협박을 하고 있다며 검찰에 고발하고 나섰다.



송씨는 "최 회장으로부터 수시로 폭언을 들었고, 시간외 근무 수당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최근 일부 언론에 폭로했다. 이에 무학 측은 송씨를 공갈 협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송씨는 2014년 4월부터 7개월가량 최 회장 차를 운전했다.



무학 측은 "지난해 12월 송씨가 회사로 전화를 걸어 '회장들 갑질 논란과 관련해 언론에서 나에게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면서 "'최 회장의 횡포 내용이 나가면 엄청난 타격을 입을 것이니 합의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무학 측에 따르면 송씨가 전화를 걸어온 시점은 몽고식품 회장의 운전기사 폭행 사건이 사회적 물의를 빚던 때였다.



하지만 송씨의 주장은 그와는 거리가 있다. 송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최 회장의 폭언 사실 등을 언론에 알리려고 하자 회사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와 입막음을 했다"고 말했다.



.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363 321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555 330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224 313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919 303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253 305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3182 324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225 322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3085 300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3157 293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918 305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463 294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3069 309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3153 306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999 293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3101 302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952 295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3144 304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979 310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3087 305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3118 309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