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요서울 조회수: 1980    추천:536 2016-01-20 16:23:46
'김무성 대표 허위사실 유포' 현대차 노조 간부 항소 기각

'김무성 대표 허위사실 유포' 현대차 노조 간부 항소 기각

장휘경 기자  |  hwikj@ilyoseoul.co.kr



   

[0호] 승인 2016.01.19  22:15:12          



[일요서울|장휘경 기자] 현대차 소속 금속노조 간부 2명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들을 유포,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아 항소를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19일 울산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신민수)에 따르면 명예훼손과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51)씨와 B(47)씨가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



이들은 재판부 1심에서 유죄임이 인정돼 벌금 200만원과 70만원을 각각 선고받았다.



이어 2심 재판부에서도 “사건 증거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피고인들이 김무성과 그 부친에 대한 허위사실을 배포해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범행의 수단과 방법, 범행 동기와 경위 등에 비춰볼 때 원심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A씨와 B씨는 2013년 10월 김무성 대표의 지역구인 부산 영도구 일대에 ‘김무성의 부친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됐다’는 내용의 유인물 300여장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김 대표가 중앙 일간지의 여기자를 성추행했다는 허위사실도 유포했다.



A씨 등은 지난 2013년 9월 울산시 울주군 농협 강당에서 김 대표가 새누리당 당원 500여명을 상대로 강연하며 “현대차 노조가 생산성에 비해 임금이 높다”고 비판한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hwikj@ilyoseoul.co.kr



추천하기

1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96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투쟁 2015-07-21 0 2910 432
9295 非文 깔깔깔 2015-07-21 0 2576 430
9294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1 0 2527 418
9293 회사 오작품, 인간 오작품을 원점 타격하라 원점 타격 2015-07-21 0 2482 408
9292 이렇게 하란 말이야~~ 주주 2015-07-21 0 2533 429
9291 너의 머리 속에는 작가 2015-07-21 0 2604 419
9290 너의 죄가 너를 끝까지 찾아 내어 벌 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5-07-21 0 2649 415
9289 뵹신아!,  정신 차려! ,  여긴 지옥이야 ! 작가 2015-07-21 0 2950 424
9288 법을 믿어? 작가 2015-07-21 0 2479 401
9287 일반직이 살아 남을려면 폭로 2015-07-21 0 2543 404
9286 에너지 경제---현대차 2분기 실적공개 D-2…어닝쇼크 가시화 가능성↑ 언론 2015-07-21 0 2384 405
9285 한겨레---청와대 숙원사업에 또 ‘총대’ 멘 김무성 보도 2015-07-21 0 2438 409
9284 남은 건 일반직 무노조 대량 해고 뿐이다 일만직 2015-07-21 0 2603 406
9283 중앙일보---노사정위원장 103일 비워놓고, 당·정·청 “노동개혁” 보도 2015-07-21 0 2327 397
9282 동아일보---[사설]김무성의 노동개혁, 말만 앞세우다 ‘맹탕’될까 걱정이다 보도 2015-07-21 0 2348 398
9281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보도 2015-07-21 0 2317 398
9280 YTN---김무성 "하반기 노동개혁 집중"...진통 적지 않을 듯 기사 2015-07-21 0 2310 408
9279 일반직은 각오해라 , 일반 해고 요건 완화로... 회사에 당한 자 2015-07-21 0 2712 422
9278 PIP 가서 감봉만 가볍게  맞았다고 좋아하던 놈들도 PIP 2015-07-21 0 2707 432
9277 연합뉴스---노사정 대타협으로 노동개혁…독일·네덜란드 주목 보도 2015-07-21 0 2316 426

[first]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