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MBN 조회수: 2101    추천:512 2016-01-22 09:46:41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기사입력 2016-01-22 09:30

 

【 앵커멘트 】

'슈퍼갑질'로 물의를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이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사법 처리 수순이 시작된 건데, 몽고식품 매출마저 반 토막 나면서 창사 110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운전기사를 폭행해 공분을 샀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회장이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라 경찰 조사가 이뤄진 건데, 혐의는 상습 폭행입니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특별법에 따라 1년 이상의 징역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만식 / 몽고식품 전 명예회장

- "지금 건강도 안 좋고…. 면목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김 전 회장의 '슈퍼 갑질'은 110년 몽고식품에 최대 위기를 안겼습니다.



매달 5톤 트럭 25대 분량의 간장을 생산해왔지만, 사건이 알려진 뒤 13대로 줄었습니다.



사은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려 안간힘을 써봤지만 반토막난 매출은 당췌 늘지 않습니다.



▶ 인터뷰 : 몽고식품 관계자

- "마트나 유통점의 경우 '



소비자들이 이래저래 눈치를 준다…. 그런 부분 때문에 진열을 못 하겠다….' 저희 큰일 났습니다. 직원들도 너무 힘들어하고…."



▶ 스탠딩 : 강진우 / 기자

- "경찰은 김 전 회장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습 폭행 혐의를 적용해 사법처리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MBN 뉴스 강진우입니다."



영상취재: 진은석 기자

영상편집: 오재호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56 이게 인간 세상살이다 일만직 2015-12-16 0 2343 544
11455 수소차, 현수소차, 현대가 일본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인프라부터 제대로 마련해야 재경일보 2015-12-16 1 2337 547
11454 “세계인 공감할 현대차만의 스토리 나온다” 중앙일보 2015-12-16 1 2243 556
11453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교통신문 2015-12-16 1 2211 536
11452 “내년도 힘겨운 한해될 것, 현기차 변화 꾀해야”…정몽구 회장 위기감 표출 국민일보 2015-12-15 0 2202 527
11451 해외법인장 불러모은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 2016년 '3대 과제' 제시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222 564
11450 MK,현기차 내년 판매목표는 8,437,000 대로 추진할 것 총괄 회장 2015-12-15 0 2220 510
11449 너나 잘 해!,똥 뀐 놈이 성낸다더니..너만 잘하면 만사무탈이다 아사리 판 2015-12-15 0 2561 542
11448 내년엔 무엇으로 "짝퉁 애국"을 하나? 짝퉁 애국 2015-12-15 0 2183 521
11447 '안티 네티즌' 만난 현대차 "에어백 차별 없앴습니다" SBSCNBC 2015-12-15 0 2187 535
11446 퍼온 글---현대차 회장놈 누구야?회사 깨끗하게 다 말아먹었군화 퍼온 글 2015-12-15 0 2227 520
11445 퍼온 글---(이데일리)"정몽구 회장 내년에도 어렵다". 퍼온 글 2015-12-15 0 2170 529
11444 올 네 번째 희망퇴직,사원 대리급90 %전멸,부서 통폐합 짝퉁 미래 2015-12-15 0 2246 506
11443 고용노동부에서 "임금피크제 모범기업"사례로 선정되기도... 일반해고 2015-12-15 3 2201 500
11442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계몽주의 2015-12-15 0 2213 516
11441 중요~~두산인프라코어 20대 사원 ‘명퇴가 미래다’ 한겨레 2015-12-15 0 2173 508
11440 20대에도 명퇴당한다 이게 좋은 직장이냐??? 이따위 2015-12-15 0 2240 507
11439 남녀 임금격차 → 연금격차 → 여성노인 빈곤으로 한겨레 2015-12-15 0 2200 535
11438 "밀린 임금 내놔" 건물 옥상서 근로자 4명 항의 시위 SBS 2015-12-15 0 2222 526
11437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OSEN 2015-12-15 2 2141 520

[first]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