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 해고 조회수: 2161    추천:526 2016-01-26 10:14:08
일반 해고가 뭔지도 모른다

남 밑에서 한 번도 고용을 당해 보지도  못한 바뀐애!!



부모의 권력과 돈으로 공주 처럼 살아온 빠꾸네는

(청와대에서  십 수년을 살다가 박통 피살로 청와대에서  

나올 때는 전두환이 준 박통의 잔여 통치자금 당시 수 억원을 들고 나오고,



나홀로 심심해서 여행을 다녀서 여행 전문가가 된 그녀가 ...

박통 피살 후 1979 년~1998 년 (달성군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로 지원) 19년간

뭘 하고 살았는지, 거의 20년간 살아 온 행태가 의심스러운 그 사람이...



그리고, 박통의 피살을 아쉬워 한 일개의 재벌, 경남건설이 지어준 성북동 2층 잔디가 깔린 집에서 살다가,

다시 강남 삼성동 호화스러운  개인 주택에서 나홀로 외롭게 살아온 그녀가)



부양 가족이 줄줄이 매달려 있어서 심한 근로 강도를 견디면서 겨우 먹고사는

월급장이 일반 근로자들의 위험한 고용 관계와 근로자들에게는 자기의 고용을

어느 정도 보장해주는 노조의 중요성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며,일반 해고가 뭔지도 모른다



그녀에게 일반 해고법의 폐단을 꼬치꼬치 자꾸 구체적으로 파고 들어서

되물어 보면 아마 지식이 없어 대답도 잘 못할 걸...



그런데다가 더 더욱 모든 게 불통이니, 국민들이 그녀에게 느끼는 감정은

얼마나 한심하고 답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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