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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갸우뚱 |
조회수: 1957 추천:567 |
2016-01-26 16: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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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본부장 이원희 사장 왈... 이게 제대로 된 보고 인가?? |
아래 줄 친 내용은 금일 "아이뉴스 24" 기사 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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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 사장은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국 통화 약세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해법으로 "내추럴 헷지가 될 수 있도록 현지 조달 부품 비중을 늘리고, 현지에서 수출을 늘리는 등 기본적으로 헤징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 안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종통화가 심하게 약세인 지역은 손익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런 지역에서는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 본사에서 수출하는 비중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B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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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안은 이미 모비스도 현지국(러시아 등)에 동반 진출해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조달 부품 비중을 늘린다는 것은 해결 대책이 아니며,
현지에서 수출을 늘려서 기본적으로 헤징을 해나간다??---> 그럼, 현지 내수용 말고 추가로 수출용 현지 공장 생산을 늘린다는 뜻인데...
B안에서는 이종 통화 약세 지역(러시아, 브라질)에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 본사에서 수출하는 비중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라고 하는 점에서, A 안에서는 현지에서 생산을 늘려서 수출을 늘린다고 하고, 또 B 안에서는 한편으로 현지에서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본사에서 수출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한다고 하고... A안과 B 안 중에서 어떤 게 맞나??
A 안과 B 안이 서로 맞지 않고 서로 상충하는데 A<B 안 모두 생산량만 잔뜩 늘린다는 얘기인가??
그럼, 재고가 엄청 많아져서 공장을 또 다시 가동할려면, 큰 폭 할인해서 팔아야 하고, 게다가 추가로 이종 통화약세로 손익이 엄청 떨어질텐데... 정몽구는 신년도 시무식에서 "판매량 보다는 양질의 판매 조건이 중요하다고 강조 하고..." 판매부진, 손익 악화에 당면해 있는 현대차에게는 이따위 해결책이 이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맞는게 없다, 분명, 어느 한 것은 눈 가림용 잘못 된 보고임에 틀림없다
전번 컨프런스에서는 현대차가 주주 친화형 정책으로 전환하여 배당을 꾸준히 늘린다고 했는데, 글쎄
그 뒤에 추가로 배당을 꾸준히 글로벌 배당 성향 기준인 25~30 % 정도까지 늘린다고 발표해 놓고선 실제로 그렇게 추진했나? 나중에 어떻게 됐나 ??? 한 번 속 시원히 말해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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