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019    추천:568 2016-01-26 16:21:38
재경본부장 이원희 사장 왈... 이게 제대로 된 보고 인가??

아래 줄 친 내용은 금일 "아이뉴스 24" 기사 건임

-----------------------------------------------------------------------------------------



아울러 이 사장은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국 통화 약세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해법으로 "내추럴 헷지가 될 수 있도록 현지 조달 부품 비중을 늘리고, 현지에서 수출을 늘리는 등 기본적으로 헤징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 안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종통화가 심하게 약세인 지역은 손익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런 지역에서는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 본사에서 수출하는 비중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B 안

-----------------------------------------------------------------------------------------



---> A안은 이미 모비스도 현지국(러시아 등)에 동반 진출해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조달 부품 비중을 늘린다는 것은 해결 대책이 아니며,

현지에서 수출을 늘려서 기본적으로 헤징을 해나간다??---> 그럼, 현지 내수용 말고 추가로 수출용 현지 공장 생산을 늘린다는 뜻인데...



B안에서는 이종 통화 약세 지역(러시아, 브라질)에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 본사에서 수출하는 비중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라고 하는 점에서, A 안에서는 현지에서 생산을 늘려서 수출을 늘린다고 하고, 또 B 안에서는 한편으로 현지에서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본사에서 수출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한다고 하고... A안과 B 안 중에서 어떤 게 맞나??



A 안과 B 안이 서로 맞지 않고 서로 상충하는데 A<B 안 모두 생산량만  잔뜩 늘린다는 얘기인가??



그럼, 재고가 엄청 많아져서 공장을 또 다시 가동할려면, 큰 폭 할인해서 팔아야 하고, 게다가 추가로 이종 통화약세로 손익이 엄청 떨어질텐데... 정몽구는 신년도 시무식에서 "판매량 보다는 양질의 판매 조건이 중요하다고 강조 하고..."  판매부진, 손익 악화에 당면해 있는 현대차에게는 이따위 해결책이 이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맞는게 없다,  분명, 어느 한 것은 눈 가림용 잘못 된 보고임에 틀림없다



전번 컨프런스에서는 현대차가 주주 친화형 정책으로 전환하여 배당을 꾸준히 늘린다고 했는데, 글쎄

그 뒤에 추가로 배당을 꾸준히 글로벌 배당 성향 기준인 25~30 % 정도까지 늘린다고 발표해 놓고선 실제로 그렇게 추진했나?  나중에 어떻게 됐나 ??? 한 번 속 시원히 말해봐라 !!! ~~~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743 388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3041 383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3079 389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292 383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247 398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144 364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497 377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3067 367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341 393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890 400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193 385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3079 365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533 377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071 372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118 362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3003 364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3037 364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886 371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859 367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2966 382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