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084    추천:572 2016-01-26 16:21:38
재경본부장 이원희 사장 왈... 이게 제대로 된 보고 인가??

아래 줄 친 내용은 금일 "아이뉴스 24" 기사 건임

-----------------------------------------------------------------------------------------



아울러 이 사장은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국 통화 약세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해법으로 "내추럴 헷지가 될 수 있도록 현지 조달 부품 비중을 늘리고, 현지에서 수출을 늘리는 등 기본적으로 헤징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 안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종통화가 심하게 약세인 지역은 손익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런 지역에서는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 본사에서 수출하는 비중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B 안

-----------------------------------------------------------------------------------------



---> A안은 이미 모비스도 현지국(러시아 등)에 동반 진출해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조달 부품 비중을 늘린다는 것은 해결 대책이 아니며,

현지에서 수출을 늘려서 기본적으로 헤징을 해나간다??---> 그럼, 현지 내수용 말고 추가로 수출용 현지 공장 생산을 늘린다는 뜻인데...



B안에서는 이종 통화 약세 지역(러시아, 브라질)에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 본사에서 수출하는 비중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라고 하는 점에서, A 안에서는 현지에서 생산을 늘려서 수출을 늘린다고 하고, 또 B 안에서는 한편으로 현지에서 기본적인 생산 및 판매 비중을 줄이고,본사에서 수출을 늘려서 손익 영향을 최소화한다고 하고... A안과 B 안 중에서 어떤 게 맞나??



A 안과 B 안이 서로 맞지 않고 서로 상충하는데 A<B 안 모두 생산량만  잔뜩 늘린다는 얘기인가??



그럼, 재고가 엄청 많아져서 공장을 또 다시 가동할려면, 큰 폭 할인해서 팔아야 하고, 게다가 추가로 이종 통화약세로 손익이 엄청 떨어질텐데... 정몽구는 신년도 시무식에서 "판매량 보다는 양질의 판매 조건이 중요하다고 강조 하고..."  판매부진, 손익 악화에 당면해 있는 현대차에게는 이따위 해결책이 이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맞는게 없다,  분명, 어느 한 것은 눈 가림용 잘못 된 보고임에 틀림없다



전번 컨프런스에서는 현대차가 주주 친화형 정책으로 전환하여 배당을 꾸준히 늘린다고 했는데, 글쎄

그 뒤에 추가로 배당을 꾸준히 글로벌 배당 성향 기준인 25~30 % 정도까지 늘린다고 발표해 놓고선 실제로 그렇게 추진했나?  나중에 어떻게 됐나 ??? 한 번 속 시원히 말해봐라 !!! ~~~



추천하기

2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056 극렬한 배신감, 파산 일보 직전, 한국경제는 추락 중 회사에 당한 자 2015-03-27 0 3250 325
7055 임금 피크제, 구조 조정의 비애 비극의 종말 2015-03-27 0 3540 300
7054 영업 장부와 CCTV 까지 압수해서 조사중...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26 0 3931 322
7053 총수는 그때 무슨일이~~ 귀마개 2015-03-26 0 3488 322
7052 한 끼 39만원 + 영대게도 이상하게 집어 입에 넣어 주기로 XX 2015-03-26 0 4892 342
7051 조선일보---공정위, 현대차에 부품값 담한합 일본업체 등 적발..35억 과징금 언론 2015-03-26 0 3169 314
7050 연합뉴스---삼성전자 광고선전비 '뚝'…현대차는 늘려(종합) 기사 2015-03-26 0 3108 321
7049 1심 판결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소한 상태다 돈만네 2015-03-26 0 3411 333
7048 JTBC 8시뉴스---이상한 현대차의 현금성 자산 유출, 11조 2천억원 마이너스 회계처리 보도 2015-03-26 0 4092 316
7047 덩치만 키운다고 회사가 잘 될까? 이따위 2015-03-26 0 3326 288
7046 이제 어찌 하오리까? 점봅니다 2015-03-26 0 3421 312
7045 노조가 부러우면서... 일반불이 2015-03-26 0 3434 298
7044 조선일보---법원, "직장 동료와 잦은 갈등은 해고 사유"…직장 '싸움닭'의 말로 보도 2015-03-25 0 3054 310
7043 조선일보---인문대卒 90%가 논다는 '인·구·론' 시대… 6㎡ 토스트집 차린 인문대 首席졸업생 기사 2015-03-25 0 3697 307
7042 수입은?? 임직원 2015-03-25 0 3160 301
7041 법원, 현대차 명예훼손 무죄! [32] 보도 2015-03-25 0 3676 320
7040 글로벌이코노믹---현대차그룹, ‘포스트 800만대’의 주역 현지전략차 - 중국편(2) 언론 2015-03-25 0 3232 318
7039 아시아경제---CGS, "현대차그룹 주가부진, 무기력한 지배구조가 불렀다“ 보도 2015-03-25 0 2911 314
7038 감사원 성매매 접대에 한전이 제공,  그 뒤에는 \\\ 가 있었다 XX 2015-03-25 0 5241 300
7037 직위 해제 헷갈리우스 2015-03-25 0 3280 322

[first]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