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1908    추천:503 2016-01-26 16:52:14
이원희 사장,...현대차 첫 중간배당 "배당성향 중장기 30%까지 확대"(종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403    추천:17 2015-07-23 16:33:39



이데일리---현대차 첫 중간배당 "배당성향 중장기 30%까지 확대"(종합)

 

현대차 첫 중간배당 "배당성향 중장기 30%까지 확대"(종합)



입력시간 | 2015.07.23 15:42 | 김보경 기자 bkkim@



축소 中 어렵지만 연간 판매 목표 505만대 변경없어

중국 인센티브 증액, 광고·마케팅 확대로 대응

한전부지 개발 순조롭게 진행 1~2년후 착공



[이데일리 김보경 김형욱 기자] 사상 첫 중간배당을 실시한 현대자동차(005380)(138,000원 7,000 +5.34%)가 배당성향을 단기적으로는 15%, 중장기적으로는 25∼35%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재경분부장)은 23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사옥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앞으로도 배당성향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단기적으로는 현재 국내 상장사들의 평균 배당성향인 15%까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자동차업계의 배당성향인 25∼30%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이날 주당 10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2687억원 규모다. 현대차는 지난해 9월 한전부지 인수 이후 주가가 급락하자 배당 규모를 늘리고 중간배당 실시 의지를 밝히는 등 적극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펴왔다. 현대차는 지난해 결산 배당금을 주당 3000원씩 지급했으며 배당성향은 11.1%였다.

 

현대차는 이날 상반기 판매대수가 241만5777대로 전년에 비해 3.2% 감소했고 영업이익이 3조3389억원으로 17.1%나 줄어든 실적을 발표했다. 실적부진은 수출감소의 영향이 컸다. 현대차는 상반기 해외시장 판매량이 208만413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3.2% 감소했다. 특히 중국시장 판매량이 51만3784대로 전년에 비해 8.5%나 줄어들었다.



하지만 현대차는 연간 판매 목표 505만대를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상반기 중국의 침체와 신흥국 통화 약세로 수익성이 악화했다”며 “하반기는 신차 출시가 집중된 만큼 이를 만회해 올해 목표했던 판매량을 달성하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신차 출시 일정을 앞당겨 하반기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달과 내달 미국과 유럽에 신형 투싼을 투입한다. 또 중국 투입도 9월로 확정했다. 인도에서도 소형 SUV 크레타를 계획보다 빠른 이달 투입한다. 국내에는 연내 신형 아반떼를 출시한다.



이 사장은 “하반기도 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 침체에 따른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라면서도 “신차와 함께 판매시장 극대화, 판매지역 다변화로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한 대책도 내놨다. 이 사장은 “단기적으로는 로컬 업체와의 가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인센티브와 광고·마케팅 비용을 증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싼 투입과 함께 미스트라·ix25 등 인기가 많은 현지전략 모델의 생산비중도 늘린다는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도 현지 공장의 원가절감 노력과 함께 현지 우수 판매사(딜러)를 계속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7년 가동을 목표로 중국 4~5공장을 짓고 있다.



현대차는 한전부지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한전부지 인수대금 10조5500억원 가운데 70%를 냈으며 나머지 30%를 9월에 완납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전부지 착공까지 1∼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XML:N



추천하기

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636 해고를 때려야 하는데... 정년 전 해고 2016-04-22 0 2083 536
12635 잠을 못 이루는 밤이 왔네요 구조 조정 2016-04-22 0 2067 557
12634 퍼온 글---정몽구+정의선 현대차 2014~2016년 자사주 매입 현황 퍼온 글 2016-04-22 0 2204 561
12633 퍼온 글---개인 현대차 7.4%,1500만주(2조5000억)보유 1조원 손실 중[1] 퍼온 글 2016-04-22 0 2086 561
12632 중요~~현대기아차 세계 점유율 5년간 8%대…중국 업체 15% 육박 연합뉴스 2016-04-21 0 2055 552
12631 중요~~현대차, 이제 제대로 평가 받아야 한다 재벌 감별사 2016-04-21 0 2144 559
12630 퍼온 글---쓰래기 구루마 똥차 반토막인데 안 망하것나 퍼온 글 2016-04-21 0 2125 566
12629 퍼온 글---혅대차 똥차.. 퍼온 글 2016-04-21 0 2127 554
12628 퍼온 글---아즉도 쓰래기 똥차 똥꼬 빠는 쓸개빠진 것들이 있네? 퍼온 글 2016-04-21 0 2169 561
12627 [종합]현대차, 일부 공장 생산 중단…재개시점 예측도 못해 뉴시스 2016-04-21 0 2038 552
12626 쏘나타·그랜저…주력 세단 국내 판매 갈수록 ‘뚝’ ‘현대차 놀이터’가 좁아지고 있다 경향신문 2016-04-21 4 2070 563
12625 영업점,차 안 팔려 한숨 짓고 있다(쏘나타,그랜져 안 팔려...) 아뿔싸 2016-04-20 0 2178 555
12624 형,우리 잘 가고 있는데,차는 왜 안 팔려?,그대 이제 폭망인가?? 현대맨 2016-04-20 0 2136 547
12623 중요~~현대차, 중국서 포드에 3위 내줘..4월 턴어라운드 기대(종합) 이데일리 2016-04-19 0 2055 541
12622 현대제철, 철강값 반등에 주가 석달새 29% `쑥` 매일경제 2016-04-19 0 2047 546
12621 중요~~현대차, 모델3 대항마로 ‘1회충전 300km’ 아이오닉 만든다 디지털타임즈 2016-04-19 0 2025 533
12620 HSBC "일본 지진...현대차 · 기아차에 큰 호재는 아냐" 초이스경제 2016-04-19 0 2143 546
12619 중요~~현대차, 모델3 대항마로 ‘1회충전 300km’ 아이오닉 만든다 디지털타임즈 2016-04-19 0 2023 529
12618 현대건설 '담합의혹', 현대 이미지에 또... 메트로신문 2016-04-19 1 2065 551
12617 현대차, 지각 잦아도 성과급 못깎아 현대重, 의료비 1인 年3000만원 지원 동아일보 2016-04-19 0 2092 561

[first]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