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금융신문 조회수: 2087    추천:498 2016-01-27 10:17:16
현대차 실적 부진 여파 ‘빠르네’

현대차 실적 부진 여파 ‘빠르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입력 : 2016-01-27 08:08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 9천5백만원…16년만 감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실적저하 여파가 곧바로 나타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이 회사 직원의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액이 1999년 이후 16년만에 감소한 것.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 직원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9500만원으로, 전년(9700만원)보다 2.1% 가량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실적 부진에 따른 것으로, 26일 이 회사가 내놓은 지난해 실적은 매출 91조9587억원, 영업이익 6조3579억원이다. 매출은 전년보다 소폭(3%)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15.8%)으로 줄었다.



현대차 측은 “지난해 말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기본급이 올랐지만, 성과급이 줄면서 직원들의 전체 급여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말 임단협에서 기본급 8만5000원 인상, 성과급 300%에 200만원 추가 지급에 잠정합의했다. 회사는 고급차 론칭 격려금 50%에 100만원 지급, 품질 격려금 50%에 100만원 지급, 주식 20주, 소상인·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를 위해 재래시장 상품권(1인당 20만원)을 별도로 지급키로 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추천하기

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16 아무리 좋은 기회를 줘도 작년보다 못 파는 회사 말짱 도루묵 2015-12-14 1 2254 527
11415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연꽃이 필 무렵 2015-12-14 3 2256 540
11414 쌍용차 사태 7년만에 일단락…해고자복직 등 4개안 '잠정합의' 머니투데이 2015-12-14 0 2298 553
11413 현기차, 中위안화 절하로 향후 매출과 이익 크게 줄 듯 아뿔싸 2015-12-14 0 2309 538
11412 현대차 노조, 불법행위 조합원에도 소송비 지원 ? 문화일보 2015-12-14 0 2272 544
11411 쌍용차 해고자복직 잠정합의..6년만에 해결 실마리 연합뉴스 2015-12-14 0 2230 517
11410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돌대가리 밑에서 억울하게 일할려면... 고대맨 2015-12-14 0 2289 538
11409 불쌍하게 강아지 처럼 살지요 간 차장 2015-12-14 0 2417 536
11408 휠체어를 타고 지옥 속으로... 짝퉁 회장 2015-12-14 1 2302 520
11407 정몽구는 神氣를 발휘하여 올 판매목표 820만대 초과달성하라!!! 정사모 2015-12-14 0 2318 526
11406 현대차의 위험한 신호들... 선지자 2015-12-14 0 2380 515
11405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정진암 2015-12-14 0 2400 504
11404 연합뉴스TV--법원 "업무 관계자 돈으로 접대골프..징계 정당"- 법원 2015-12-14 0 2222 507
11403 순진한 일반직들!!!, 앞으로 정년 60세 가능할까? 선지자 2015-12-14 0 2387 509
11402 깜짝 놀라네~~ 현대맨 2015-12-14 1 2340 531
11401 통상급 승소하고 연봉 3년치+ 자녀학자금 2년치 합쳐서...현대차보다 좋아~ PIP 2015-12-14 0 2603 530
11400 한국GM, 사무직 희망퇴직…노사 갈등 ‘불씨’노조,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시사포커스 2015-12-14 0 2265 508
11399 "올해 벌써 4번째 희망퇴직"…두산인프라코어에 무슨일이? 아시아경제 2015-12-14 0 2248 517
11398 결국은 일반직 노조의 힘이 필요하지롱~ 일반불이 2015-12-14 0 2403 524
11397 [단독]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대상자 선정 정리해고 통보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5-12-14 1 2252 564

[first]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