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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한국경제 |
조회수: 1937 추천:522 |
2016-01-27 10:2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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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원화대비 러시아 루블화 전년동기 대비 23% 하락,브라질 헤알화 30% 하락 ... |
특히 신흥국 통화의 약세가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판단이다. 송 연구원은 "연결 매출액 중 자동차 매출은 증가했으나, 신흥통화 약세 등의 부정적 영향이 매출액 증가분을 대부분 상쇄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전년동기와 비교했을 때 대부분의 원·이종통화 환율이 하락했다"며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시장 통화와 유로화 대비 원화가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를 희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4분기 원화대비 루블과 헤알화의 가치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23%, 3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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