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독거 노인 조회수: 2087    추천:533 2016-01-27 11:28:41
자녀에게 늘 하는 말...

난 자녀들에게 평소에 늘 말한다

일반 해고 치고, 노조 탄압하고 직원들을 우습게 보는  

요따위 근로자를 개념없이 탄압하는 악마같은 회사는 멀리하고,



글로벌하게 기업을 보고, 미래 지향적으로 투자하는 기업 부문에다가

미국, 유럽, 아시아계, 특히 중국 등의 기업에도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매일 틈틈히 연구해보라고 자주 말한다



이공계는 스마트카  밧테리 부분

인문학, 상경계는 문화 콘텐츠 산업에 집중 선택하라고 요구한다

영어, 중국어는 필수 이고...



아무리 연봉이 많더라도,5년내 망하는 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금물 !!



고연봉을 받고 파산하는 기업에 근무한 경력은

재취업에 평생 따라 다니는 매우 큰 악재로 작용한다 !!



그래서 현대차는 퇴직 후에 타기업 재취업이 어렵다 ~~

고연봉에, 노조 강한 기업에 근무한 이력에,

국내 시장 70~80% 독점해서 항상 막강한 갑질을 해대는

기업에 근무한 경력은 뭐가 재취업에 도움이 되겠는가?



고객에 배려하는 마인드가 전혀 없고, 독점해서 대충 마구

눈 속임으로 전 모델과 엇비슷한 차량 생산하고 이를 독점을 이용해서,

 

줄 세워서 배당하는 상품 배급형 탁송같은 일만 해왔지

언제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미래 산업과 향후 시장 트렌드와

변화를 깊히 연구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경영층도 이런 능력이 없이 일을 대충 빠르게 처리하고

발만 바쁘게 머리 쓰는 것 없이 마구 급승진해서 그런 경영층이

모인 아주 큰 천 만대 생산체제의 자동차 회사가 부동산, 제철, 건설, 철강, 해운 등

구닥다리 30~40년 전 인기산업에만 몰두하고 ,열심히 관심을 쏟다가



또, 3세 경영 세습을 위해 불법 편법 상속을 도모하고자, 주가 조작,

블록딜 매매, 비자금 조성, 배임 횡령에 깊은 관심을 갖고, 범법행위에 대한

죄의식도 없이 회삿돈을 함부로 쓰고, 부자가 검찰 수사를 받아서 감옥에도 몇 번 갔다 오고,  

결국에는, 본업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자동차 산업에서 깡그리 완전히 망하고 만다



이게 일종의 기업의 부패다.  몇 몇 경영층의 자기들만이 계산한  

은밀한 극소수의 잘못된 편견과 그들만의 주머니 속의 쌈지 돈만 남몰래 속셈한 결과다



추천하기

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36 법원 "복지포인트도 통상임금"판결등록 : 2016.01.17 16:20 한국일보 2016-01-20 0 1986 515
11835 [전관예우 백약무효]㉒ ‘재판부 재배당’ 전관예우 근절 효과...지방법원은 “현실적으로 아직” 조선비즈 2016-01-20 0 2074 505
11834 법원, 조석래 효성 회장 '징역 3년ㆍ벌금 1300억원' 선고 머니투데이방송 2016-01-20 0 2012 518
11833 민변 “법원, 동양시멘트 하청노동자 무더기 실형 로이슈 2016-01-20 0 2008 511
11832 ‘내부고발자’ 손들어준 법원… ‘부당징계’ 경찰서장 1, 2심 패소 내부 고발 2016-01-20 0 2018 510
11831 獨 법원, 아우슈비츠서 병원 잡역부로 일한 95세 전 SS대원을 살인방조 혐의로 재판 회부 뉴시스 2016-01-20 0 2079 497
11830 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성과평가 거부ㆍ성과급제 폐지 총력투쟁” 로이슈 2016-01-20 0 2002 489
11829 법원, ‘세균검출 웨하스’ 판매한 크라운제과 임직원 집행유예 아시아투데이 2016-01-20 0 1981 489
11828 공무원노조 법원본부, 대법원서 성과평가 거부 총력투쟁 선포 로이슈 2016-01-20 0 2026 506
11827 중앙일보---법원, 아내 먹는 반찬에 살균제 탄 남편 실형 선고 법원 2016-01-20 0 2109 489
11826 왜 ? 혼자 분신을 해? --한 손에 그 놈의 불알을 잡고... 불알 감별사 2016-01-20 0 2157 529
11825 광염 쏘나타 !! 를 실현하라~~ 저승사자 2016-01-20 0 2022 493
11824 전세버스 노조 "지부장 분신, 사측 갑질이 빚은 참극" 뉴스1 2016-01-20 0 2126 497
11823 전세버스 노조 지부장, 사장 면담 뒤 1시간 뒤 분신해 숨져 조선비즈 2016-01-20 0 2151 495
11822 현대차 희망 퇴직설 금속노조로부터 솔솔 나온다 희망 퇴직 2016-01-20 0 2869 535
11821 현대차, 2017년까지 사내하도급 근로자 2천명 추가 채용…사내하청 특별협의 잠정합의 아시아경제 2016-01-20 0 2127 509
11820 [“노조 조합원 칼질해 정리하겠다”] 50대 전세버스 노동자 분신사망 충격 매일노동뉴스 2016-01-20 0 2000 506
11819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지회 퍼온 글 2016-01-20 0 2089 503
11818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 퍼온 글 2016-01-20 0 2038 517
11817 현대차 美 딜러, "제네시스 출시 더 앞당겨달라" 아시아경제 2016-01-20 0 2061 522

[first]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