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괄 회장 조회수: 2112    추천:524 2016-01-28 10:09:30
삼전은 위기를 이렇게 극복해가는데..정씨 일가는 이게 뭔가???

삼성전자, 4분기에만 영업이익 6조 1천억을 내도 불안해서,

본사 직원들을 금융부문만 제외하고 수원 공장으로 전부 이동시키고,

영업본부로 지원 나가도록 하고, 사옥을 팔거나,

사옥을 매각한 삼성 계열사에 서초동 사옥을 임대해서 임대수익을 받고 ,



이회장 일가 전용기 3대(헬리콥터 1대 포함)를 전부 대한항공에 2천억에 팔아서

매매대금을 회수하고, 이 부회장은 수행원 없이 나홀로 트렁크 끌고 조용히 해외출장에 오른다



현대는 양재동에 전 세계 현지법인과 공장에 즉시 현상황을 파악하고,

해외 법인 담당자와 위성 회의도 가능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었다고

전 번에 언론에 통 크게 자랑을 하더니 이제는 이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보여주기 식으로 사용하고 시설과 회의실에 먼지만 잔뜩 쌓아놓고 있는 게 아닌가?



해외공장의 부실이 점점 가시화 되고 있는 시점에 그걸 구경한답시고,

정 씨 일가가  전용기 2대로 타고 다녀봐야 이따위 회사가 점점 부실이 늘어나서

쪽박차는 날짜만 공기 단축하게 된다



MK, ES 일가는 하루 빨리 전용기 2대를 팔아서 회사 금고에 입금하고 비상 경영에 임하라~~

삼성의 4/4분기 영업이익 6조1천억이 현대차 년간 영업익 6조3,579억원와 엇비슷해도

삼성은 이렇게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매년 영업이익이 수 조원 가량 줄어들고 있는 현대는 이게 뭔가?



해외공장 건설을 마구자비 밀어 부치고, 이로 인해 수 조원의 부실을 야기한

정씨 일가는 이의 책임을 물어 각각 수 백억원의 연봉을 전부 회사에 반납하라~~

수 조원의 해외 부실로 인해서 그대들의 월급은 땡전 한 잎 없도록 하라 !!



추천하기

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16 중국서 주춤하는 현대차..정의선 부회장 직접 시장점검나서 서울경제 2016-04-29 1 2196 564
12715 중국 위기론--중국을 너무 쉽게 봤다... 비단장수 왕서방 2016-04-29 0 2246 608
12714 초등학생들, 아빠가 "노동자가 아니라, 노예로 인식"한다니 놀랍다 노예?? 2016-04-29 0 2354 596
12713 이혜훈, 휠체어금지법 20대 국회서 추진 잘한다 2016-04-29 0 2417 578
12712 현대기아차, 중국서 소비자 충성도 '바닥권' 연합뉴스 2016-04-29 0 2332 578
12711 중국에서 충성도 낮고, 가격 높고, 전기차는 기술이 뒤지고 아뿔싸 2016-04-29 0 2389 598
12710 LG화학은 아우디 배터리 공급.. LG전자는 세계 최고 효율 태양광 모듈 생산 조선비즈 2016-04-29 3 2398 590
12709 요런 것 만들다가... , 남의 회사 쉽게 쳐먹다가... 깡통 2016-04-28 0 2383 622
12708 용기있는 내부자 고발로 끝내야한다 내부 고발 2016-04-28 0 2425 585
12707 환율 조작국 땡전 한 잎 2016-04-28 0 2343 574
12706 칭찬 하나!! 선지자 2016-04-28 0 2325 578
12705 왕회장이 부활 하시면... 총괄 회장 2016-04-28 0 2374 547
12704 회사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양주 쳐먹고 신라면 쳐먹어??? 짝퉁 회장 2016-04-28 0 2314 551
12703 회사에 나오기가 겁난다 비단장수 왕서방 2016-04-28 0 2286 556
12702 망하는 것 찜하기 찜하기 2016-04-28 0 2169 555
12701 &&이 망하고 있네~~ 복날 개장수 2016-04-28 0 2251 556
12700 현대·기아차 아성 위협하는 경쟁차 7가지페이스북조회 위키트리 2016-04-28 0 2356 574
12699 [단독]현대차 中서 빨간불… 정의선 부회장, 정비 나섰다 아시아경제 2016-04-28 1 2278 558
12698 뱃 속에 생 똥이 바글바글 끓을 정도로 연꽃이 필 무렵 2016-04-28 1 2392 583
12697 나도 그런디~ 실패한 인생 2016-04-28 0 2249 545

[first]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