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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현대맨 |
조회수: 2053 추천:547 |
2016-01-28 13: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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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맨과 현대맨의 확실한 능력과 재취업의 차이 |
삼성전자내에서만 해외 학위 박사 포함
박사만 6천명이 넘고,
우리나라 대학의 각 전문인력의 합 보다
삼성이 인재가 가장 많으면서,
실무 담당자의 업무 권한이 매우 세다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고,
기획, 인사의 파워가 매우 크고,
인맥관리도 매우 정밀하고 촘촘하게
조직적으로 장기적으로 움직인다.
해외 유명 대학에서 수학, 연구 중인
우수 인력을 유학 갈 때부터
파악해서, 연구 논문 내용, 귀국일자 등
현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고,
필요에 따라 상시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삼성은 저절로 시장 트렌드 변화에
예보적, 시스템적으로 잘 대응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게 도소매업으로 큰 삼성과
주먹구구식 즉흥적으로 늘 일하는
노가다로 큰 현대의 차이다
삼성과 현대는 인재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퇴직 후 재취업면에서도 엄청 차이가 난다
삼성 인사부에는 항상 퇴직한 사람들(명퇴, 정년 퇴직 등)의
연락처와 리스트를 달라고 각 업체에서
자기들이 같은 연봉 이상에서 즉시 채용하겠다고
간곡히 청탁 해온단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퇴직한 사람들은 불만이 없다
이 회사에서 저 회사로 연봉 인상 후 전직하는 형태이니까...
퇴지자가 전하는 말에 따르면, 현대는 퇴직 후에
고용노동부 재취업 워크넷에
"현대차 간부 출신, 월 급여 200~250 만원 정도(연봉 3천만원 조정 가능) 희망함 ' 이라고
쪽 팔리게 보수를 낮게 요구해도 개인들에게 채용 관련
문의하는 전화는 한 통도 없단다
일할 때 상대방 배려없이 무대뽀 몽구식으로 일할까 봐 그렇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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