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대맨 조회수: 2250    추천:552 2016-01-28 13:02:15
삼성맨과 현대맨의 확실한 능력과 재취업의 차이

삼성전자내에서만 해외 학위 박사 포함

박사만 6천명이 넘고,

우리나라 대학의 각 전문인력의 합 보다

삼성이 인재가 가장 많으면서,

실무 담당자의 업무 권한이 매우 세다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고,

기획, 인사의 파워가 매우 크고,

인맥관리도 매우 정밀하고 촘촘하게

조직적으로 장기적으로 움직인다.



해외 유명 대학에서 수학, 연구 중인

우수 인력을 유학 갈 때부터

파악해서, 연구 논문 내용, 귀국일자 등

현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고,

필요에 따라 상시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삼성은 저절로 시장 트렌드 변화에

예보적, 시스템적으로 잘 대응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게 도소매업으로 큰 삼성과

주먹구구식 즉흥적으로 늘 일하는

노가다로 큰 현대의 차이다



삼성과 현대는 인재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퇴직 후 재취업면에서도 엄청 차이가 난다



삼성 인사부에는 항상 퇴직한 사람들(명퇴, 정년 퇴직 등)의

연락처와 리스트를 달라고 각 업체에서

자기들이 같은 연봉 이상에서 즉시 채용하겠다고

간곡히 청탁 해온단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퇴직한 사람들은 불만이 없다

이 회사에서 저 회사로 연봉 인상 후 전직하는 형태이니까...



퇴지자가 전하는 말에 따르면, 현대는 퇴직 후에

고용노동부 재취업 워크넷에

"현대차 간부 출신, 월 급여 200~250 만원 정도(연봉 3천만원 조정 가능) 희망함 ' 이라고

쪽 팔리게 보수를 낮게 요구해도 개인들에게 채용 관련

문의하는 전화는 한 통도 없단다



일할 때 상대방 배려없이 무대뽀 몽구식으로 일할까 봐 그렇단다



추천하기

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56 현대차-LG화학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 사업 `올인!` 지피코리아 2016-03-04 1 2193 543
12355 현대차,1,2월 해외시장 판매량 4년만에 30만대 밑으로 떨어져 중국시장 부진 영향 커 아시아타임즈 2016-03-04 0 2222 546
12354 퍼온 글---참으로 추하다, 현대차, 기아차의 '통상임금' 입장 퍼온 글 2016-03-02 0 2464 569
12353 창원지법, 현대차 계열사 현대위아 상여금 통상임금 인정 매일노동뉴스 2016-03-02 0 2370 584
12352 엔저에 통상임금 악재까지..자동차株 '엎친데 덮친격' 매일경제 2016-03-02 0 2257 544
12351 중요~~노조원의 헹가래·큰절 받고 떠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 이데일리 2016-03-02 0 2427 557
12350 현대차 2,901억원, 기아차 1,765억원, 모비스 1,725억원 지급 주주 2016-03-02 0 2248 558
12349 현대차 노조 "전주공장장 해임하라" 결의…"인사권 침해" 반발 조선비즈 2016-03-02 0 2395 587
12348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들 "노조 가입시켜달라" 금속노조 사무실에 상경투쟁 경향신문 2016-03-02 0 2292 579
12347 상반기 현대차-삼성 등 10개사 7.5만 구직門 활짝...연봉은 폴리뉴스 2016-03-02 0 2326 548
12346 현대기아차, 중국 시장 회복세…6개월 만에 주춤1월 전년 대비 21.9% 급감…"재고 조정 탓" 미래경제 2016-03-02 0 2217 542
12345 [사설] 현대차 판매 감소, 중국시장서도 고전 면치 못해 울산매일 2016-03-02 0 2298 583
12344 현대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원서 제출 미디어펜 2016-03-02 0 2205 557
12343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 요구 아웃소싱타임즈 2016-03-02 0 2214 563
12342 현대차 노조, 올 임·단협 그룹 계열사 노조와 ‘공동 교섭’ 울산매일 2016-03-02 0 2229 546
12341 현대차, 中 판매전략 180도 수정 아시아경제 2016-03-02 0 2216 565
12340 [편집국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유별난 ‘라면사랑’ 시사위크 2016-03-02 17 2634 560
12339 현대차, 1~2월 국내 판매 101.7% ‘초과 달성’ 뉴스핌 2016-03-02 0 2269 570
12338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가입을 둘러싼 논란 노동자연대 2016-03-02 0 2212 584
12337 신영證 "북미 자동차 시장 판매 호조, 국내 업체에 긍정적" 파이낸셜뉴스 2016-03-02 0 2205 564

[first]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