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대맨 조회수: 2067    추천:548 2016-01-28 13:02:15
삼성맨과 현대맨의 확실한 능력과 재취업의 차이

삼성전자내에서만 해외 학위 박사 포함

박사만 6천명이 넘고,

우리나라 대학의 각 전문인력의 합 보다

삼성이 인재가 가장 많으면서,

실무 담당자의 업무 권한이 매우 세다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고,

기획, 인사의 파워가 매우 크고,

인맥관리도 매우 정밀하고 촘촘하게

조직적으로 장기적으로 움직인다.



해외 유명 대학에서 수학, 연구 중인

우수 인력을 유학 갈 때부터

파악해서, 연구 논문 내용, 귀국일자 등

현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고,

필요에 따라 상시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삼성은 저절로 시장 트렌드 변화에

예보적, 시스템적으로 잘 대응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게 도소매업으로 큰 삼성과

주먹구구식 즉흥적으로 늘 일하는

노가다로 큰 현대의 차이다



삼성과 현대는 인재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퇴직 후 재취업면에서도 엄청 차이가 난다



삼성 인사부에는 항상 퇴직한 사람들(명퇴, 정년 퇴직 등)의

연락처와 리스트를 달라고 각 업체에서

자기들이 같은 연봉 이상에서 즉시 채용하겠다고

간곡히 청탁 해온단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퇴직한 사람들은 불만이 없다

이 회사에서 저 회사로 연봉 인상 후 전직하는 형태이니까...



퇴지자가 전하는 말에 따르면, 현대는 퇴직 후에

고용노동부 재취업 워크넷에

"현대차 간부 출신, 월 급여 200~250 만원 정도(연봉 3천만원 조정 가능) 희망함 ' 이라고

쪽 팔리게 보수를 낮게 요구해도 개인들에게 채용 관련

문의하는 전화는 한 통도 없단다



일할 때 상대방 배려없이 무대뽀 몽구식으로 일할까 봐 그렇단다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1975 552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1995 561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034 549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096 519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1976 531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074 506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026 522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1979 529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1954 514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1964 524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1953 516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074 507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019 520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1945 522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094 512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024 509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1937 508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1956 511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086 527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183 527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