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컷뉴스 조회수: 1997    추천:521 2016-01-29 10:37:10
정용진 부회장, '4조투자 ·1만4천명 채용'…투자로 승부

정용진 부회장, '4조투자 ·1만4천명 채용'…투자로 승부



2016-01-29 09:43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사진=자료사진)



신세계그룹이 올해 전체 투자규모를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인 4조1,000억으로 확정하고 일자리 창출 등 내수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해 그룹 전체 투자규모가 3조5,000억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20%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



신세계그룹은 4조1,000억원을 투자하고 1만4,4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내용의 2016년 투자 고용계획을 발표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유통업계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상 최대의 투자 및 적극적인 고용 창출을 통해 내수 경기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신세계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만4,400명 가량을 선발하면서 일자리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월말 부산, 경남권을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말 오픈 예정인 하남유니온스퀘어를 시작으로 고양삼송, 안성, 대전, 인천청라 복합쇼핑몰 등 10여 개의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세워 향후 그룹의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하남유니온 스퀘어에는 약 1조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하남유니온스퀘어는 하남시 신장동 하남지역사업 2지구 내 부지면적 11만8000㎡(3만6,000평)에 건축 연면적 46만㎡(13만9,000평) 규모로 건축된다.



복합쇼핑몰에는 백화점, 트레이더스, 패션전문관, 영화관, 공연 및 전시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마트는 향후 신규점 진출을 위한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으며, 매장 리뉴얼증축,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 사업 강화, 베트남 등 해외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추천하기

1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16 오마이뉴스---"현대차 신규 채용" 악용한 사기 피의자 구속 보도 2015-07-30 0 2363 409
9515 회사 짤린 놈 테러 2015-07-30 0 2718 443
9514 총수는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하라~~ 송곳 2015-07-30 0 2649 442
9513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④]품질로 이룬 ‘절반의 성공’...新품질경영으로 절반마저 채운다 보도 2015-07-29 0 2630 458
9512 헤럴드경제---현대ㆍ기아차 영업익 왜 줄었나 봤더니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2483 463
9511 헤럴드경제---현대기아차 세계점유율 큰폭 상승 보도 2015-07-29 0 2366 438
9510 헤럴드경제---도요타, 中서 현대기아차 턱밑 추격…6월 점유율 0.1%P 차 보도 2015-07-29 0 2599 410
9509 경제투데이---車업계, ‘현대·기아차’ 빼고 임단협 무분규 마무리 기사 2015-07-29 0 2368 443
9508 이투데이---현대자동차 직원이 가장 속상해 할 때는?… “이것밖에 안돼?” 무능함 지적할때 기사 2015-07-29 0 2535 425
9507 파이낸셜---무디스, 현대자동차의 부진한 2분기 실적은 'Baa1'등급에 부합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2370 432
9506 매일신문---1% 나눔, 1004의 기적] 46호 천사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3505 439
9505 사측은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애비의난 2015-07-29 0 2829 427
9504 현대차대리점 소장은 뭐하노? '대리점직원 채용 간섭' 공정위 과징금! 5억+알파 2015-07-29 0 3703 432
9503 롯데, 왕자의 난 + 공주의 난 까지 정재암 2015-07-28 0 2852 440
9502 아마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 1위 일 것이다 박수 짝짝짝 2015-07-28 0 2558 439
9501 국내 생산비율 1위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또 다시 속이는 것이다 레미제라블 2015-07-28 0 2500 443
9500 현대차 작년 국내 생산 비율 37.9 % 향후 30 % 턱걸이 예상 ~~ 아뿔싸 2015-07-28 0 2617 427
9499 작년 국내생산 비율 44.8 %--> 향후 몇 년내 35 % 이하로 추락할 듯 기사 2015-07-28 0 2486 431
9498 이따위는 망하는 길의 지름길이다 이따위 2015-07-28 0 2556 447
9497 KBS---'대리점 직원 채용 간섭' 기아차에 과징금 5억 원 보도 2015-07-28 0 2486 443

[first]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