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176    추천:526 2016-01-29 11:50:22
회사 온 곳에 똥 칠을 한 노인네...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 계속 할 건가??

2014, 2015 2년간 영업이익이 약 2조원이 줄어 들었는데

노인네가 한전부지 입찰을 잘못해서 주주들에게 시죄하고,



주가가 연속적으로 대폭락을 막을려고 한 것이

주주 친화형 주당 배당금 확대 정책 !!



주당 배당금은 ...



2011년  1,750원

2012년  1,900원

2013년  1,950원

2014년  3,000원(  8,173 억원 지출)

2015년  4,000원(1조796 억원 지출)



한전부지 무한고가 입찰로 주주들에게 사죄의 의미로

안 써도 될 추가 배당액 (예년 배당 수준 대비 년도별 배당 증액) 이



2014년에 약 3,000 억원,

2015년에 약 5,668 억원 을 포함하여

2년간 모두 약 8,668억원을 추가 지출했다



\\\는 정말 회사 장부에 통 크게 왕 똥 대설사를 싸버려서,

회사 온 곳에 고약한 똥 냄새와 건물에 황금색 똥 칠로 멋지게 도배해 버렸다



2016년에도 주주친화형 배당 증액을 계속한다고 하니

올해는 주당 배당 500 원만 늘려도(4,000-->4,500원) 약 1조 2,146 억원 정도 지불하게 된다



매년 5천억정도 배당하는 것을 이제는 1조 2천억씩 매년 7천억원 손해보는 꼴 !!

이제는 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을 계속할 건가?



고액 배당한다고 주가가 방어되고, 주가가 상승 국면으로 전환했나??

회사의 대응 처방이 잘못 되었다 !!



주가가 오를려면, 제품이 잘 팔리고, 영업이익이 좋아지고,

국민들이 이 기업에 사랑을 주고, 신뢰를 해야 하는데,



현대차는 그 반대로 가고 있어서,

당분간 주가의 하방 이동성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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