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경제 조회수: 2364    추천:554 2016-01-29 12:12:54
아시아경제---현대차,기아차 배당 성향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줄었지만 배당을 늘렸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주당3000원과 1100원의 배당을 공시했다. 현대차의 중간배당을 포함한 총 배당금은 4000원으로 배당성향이 전년 11.1%에서 16.8%로 뛰어올랐다.



현대차는 배당성향을 꾸준히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평균 수준인 30%까지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의 배당성향도 2014년 결산기준 13.5%에서 2015년 17%로 개선됐다.



해당 사업연도의 총배당금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산출하는 배당성향은 회사가 당기순이익 중 얼마를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많이 돌려줬다는 뜻으로 배당성향이 높은 회사가 투자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최근 3년간 한국의 평균 배당성향은 15.3%로 미국(39.3%), 일본(33.2%), 영국(58.8%) 등 선진국의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김정인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한국의 코스피 지수가 2000선 내외의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주된 요인은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낮은 배당 때문”이라면서 “한국 기업들이 이익을 대주주에게만 돌려주려고 하고 소액주주의 이익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379 346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594 378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295 357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3059 354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3046 343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984 340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274 332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3088 359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3044 342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3170 359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250 345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892 348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242 341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179 358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3104 340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607 357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3118 367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359 362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3151 386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449 356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