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경제 조회수: 2331    추천:552 2016-01-29 12:12:54
아시아경제---현대차,기아차 배당 성향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줄었지만 배당을 늘렸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주당3000원과 1100원의 배당을 공시했다. 현대차의 중간배당을 포함한 총 배당금은 4000원으로 배당성향이 전년 11.1%에서 16.8%로 뛰어올랐다.



현대차는 배당성향을 꾸준히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평균 수준인 30%까지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의 배당성향도 2014년 결산기준 13.5%에서 2015년 17%로 개선됐다.



해당 사업연도의 총배당금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산출하는 배당성향은 회사가 당기순이익 중 얼마를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많이 돌려줬다는 뜻으로 배당성향이 높은 회사가 투자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최근 3년간 한국의 평균 배당성향은 15.3%로 미국(39.3%), 일본(33.2%), 영국(58.8%) 등 선진국의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김정인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한국의 코스피 지수가 2000선 내외의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주된 요인은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낮은 배당 때문”이라면서 “한국 기업들이 이익을 대주주에게만 돌려주려고 하고 소액주주의 이익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추천하기

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76 '삼중고' 현대차그룹株, 개소세 인하·저가 메리트만으론.. 이데일리 2016-02-04 0 2144 538
12075 1월 중국,러시아,브라질 공장 출하량 급감 !! 이데일리 2016-02-04 0 2254 546
12074 누가 배신하고 누가 배신 당했나? 내부 고발 2016-02-04 0 2267 554
12073 중요~~“저성과자 해고 가능” IBK투자증권 노사 합의 동아일보 2016-02-04 0 2166 543
12072 중요~~퍼온 글--저성과자 해고제, 찔긴 놈이 이긴다 퍼온 글 2016-02-04 0 2146 527
12071 양대 지침 본격 시행…'저성과자 교육'은 퇴출 수단? JTBC 2016-02-04 0 2149 537
12070 LG는 영업이 참 훈훈하다 재벌 감별사 2016-02-03 0 2141 525
12069 화장품 연구 개발에 올인 한 아모레퍼시픽보다 못하다 각자도생 2016-02-03 0 2292 553
12068 현대자동차는 현대중공업보다 경영 부실이 더 심각하다 선지자 2016-02-03 0 2223 553
12067 연합뉴스---복지포인트도 통상임금"…법원, 잇따라 인정 판결 법원 2016-02-02 0 2209 552
12066 정년 전 해고자, 퇴직금 보고,복지 포인트 포함 퇴직금 반환 소송하세요 소송 동네 2016-02-02 0 3026 560
12065 헤럴드경제---법원, 강간 피해 女에 "더워서 옷 벗었을 수도...기각" 법원 2016-02-02 0 2161 521
12064 이데일리---법원 “영훈중 내부비리 알린 고발자 파면은 부당” 법원 2016-02-02 0 2063 527
12063 퍼온 글---수출입에서 자동차 수출액20%감소라고 함 (냉무)[2] 퍼온 글 2016-02-02 0 2191 526
12062 퍼온 글---현대차, 지난달 33.8만대 판매..전월비 39.2% 감소 퍼온 글 2016-02-02 0 2128 516
12061 1월 현기차 글로벌 공장 판매 55만2천대로 전년 1월대비 13.7 % 감소 !! 공장 감별사 2016-02-02 0 2219 507
12060 그 몽따쥬 아직도 현상 수배 2016-02-02 0 2154 524
12059 퍼온 글---돈에 환장해 사람 목숨 중요한 지 모르는 기업은 망해야 한다. 퍼온 글 2016-02-02 0 2177 536
12058 정년 전 해고자가 되니... 몽팔 2016-02-02 0 2400 547
12057 퍼온 글---정몽구 불황을 대비하지 않고 한전부지 개발로 결국 도산[1] 퍼온 글 2016-02-02 0 2156 518

[first]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