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뉴스 조회수: 2301    추천:531 2016-01-29 12:21:28
성과급의 계절…방긋 웃은 기업은?

성과급의 계절…방긋 웃은 기업은?



[앵커]



요즘 경제가 어렵다지만 잘 나가는 기업도 분명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얼마나 잘 나갔는지 알 수 있는 지표 중의 하나가 바로 연초에 지급되는 성과급입니다.



임직원들 지갑이 두툼해진 곳이 어디인지 정선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이달 말 성과급을 지급하는 국내 최대 제조기업 삼성전자는 사업부마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모바일 동영상같은 신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LG유플러스는 작년보다 3배 많은 기본급의 300%가 성과급.



성과급 잔치가 벌어지는 또다른 분야는 K뷰티 열풍 덕을 톡톡히 본 화장품 업계입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은 기본급 500% 수준을 받았고, 매출 5조원을 달성한 LG생활건강의 성과급도 상당할 전망입니다.



원유값은 떨어지는데 석유제품은 그만큼 떨어지지 않은 덕에 모처럼 웃은 정유업계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GS칼텍스는 이미 지난해 말 기본급 500%를 지급했고, SK이노베이션은 700%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꼭 실적이 좋아야 성과급을 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경쟁격화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아웃도어업체 블랙야크, K2는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에서 100%의 성과급을 챙겨줬습니다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끝)



추천하기

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56 이게 인간 세상살이다 일만직 2015-12-16 0 2356 544
11455 수소차, 현수소차, 현대가 일본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인프라부터 제대로 마련해야 재경일보 2015-12-16 1 2351 547
11454 “세계인 공감할 현대차만의 스토리 나온다” 중앙일보 2015-12-16 1 2257 556
11453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교통신문 2015-12-16 1 2225 536
11452 “내년도 힘겨운 한해될 것, 현기차 변화 꾀해야”…정몽구 회장 위기감 표출 국민일보 2015-12-15 0 2216 527
11451 해외법인장 불러모은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 2016년 '3대 과제' 제시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236 564
11450 MK,현기차 내년 판매목표는 8,437,000 대로 추진할 것 총괄 회장 2015-12-15 0 2233 510
11449 너나 잘 해!,똥 뀐 놈이 성낸다더니..너만 잘하면 만사무탈이다 아사리 판 2015-12-15 0 2574 542
11448 내년엔 무엇으로 "짝퉁 애국"을 하나? 짝퉁 애국 2015-12-15 0 2197 521
11447 '안티 네티즌' 만난 현대차 "에어백 차별 없앴습니다" SBSCNBC 2015-12-15 0 2202 535
11446 퍼온 글---현대차 회장놈 누구야?회사 깨끗하게 다 말아먹었군화 퍼온 글 2015-12-15 0 2241 520
11445 퍼온 글---(이데일리)"정몽구 회장 내년에도 어렵다". 퍼온 글 2015-12-15 0 2184 529
11444 올 네 번째 희망퇴직,사원 대리급90 %전멸,부서 통폐합 짝퉁 미래 2015-12-15 0 2260 506
11443 고용노동부에서 "임금피크제 모범기업"사례로 선정되기도... 일반해고 2015-12-15 3 2215 500
11442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계몽주의 2015-12-15 0 2227 516
11441 중요~~두산인프라코어 20대 사원 ‘명퇴가 미래다’ 한겨레 2015-12-15 0 2187 508
11440 20대에도 명퇴당한다 이게 좋은 직장이냐??? 이따위 2015-12-15 0 2254 507
11439 남녀 임금격차 → 연금격차 → 여성노인 빈곤으로 한겨레 2015-12-15 0 2214 536
11438 "밀린 임금 내놔" 건물 옥상서 근로자 4명 항의 시위 SBS 2015-12-15 0 2236 526
11437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OSEN 2015-12-15 2 2155 520

[first]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