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재벌 해체 조회수: 2376    추천:509 2016-01-29 12:46:15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원장 같은 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게감도 있으시고, 소신도 있으시고,성격도 단호하시고,

카리스마도 있으시고, 역량도 뛰어나시고, 리더십도 있으시고,



오직했으면 김박사님이 77세 고령인데도,

진보, 보수,중도 층 모두가 그분에게서 신의 한 수를 구하겠는 가?



계파 분열로 그렇게 시끄럽던 야당도 조용히 잠재우고,

야당의원들 모두 그 분앞에서는 깨갱~하고 꼬리를 내리고,

김위원장의 지시에 모두들 서카스를 하듯이 충실히 뒤따른다



우리나라 헌법 제119조 2항을 신설해서 "경제 민주화"를 일으키신 분 !!

재벌의 순환 출자 규제와 재벌의 비업무용 토지 강제 매각을 추진한 개혁 마인드 !!



김박사님이 TV에 나오면 몇 번인가 일손을 멈추고 쳐다본다



고 초대 대법원장으로서 이승만의 독재에 사법적으로 절대 저항하신

가인 김병로 선생님의 손자이기도 한 그분에게는 이런 준법 정신과

정의감,공생공영 정신이 그분의 가계도에서 "지켜야 할 절대적 가치의 DNA" 로서 후세에 상속된 듯 하다  



"국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김종인---

(몇 일 전 비대위원 한 명도 빠짐없이 전원을 대동하여 국립묘지를 참배하신 후,방명록에 적으신 글)



추천하기

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16 성과급의 계절…방긋 웃은 기업은? 연합뉴스 2016-01-29 0 2251 530
12015 “현대차, 하청업체 노조 파괴 계획 짰다” 증거 나와 미디어스 2016-01-29 0 2196 520
12014 회사 온 곳에 똥 칠을 한 노인네...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 계속 할 건가?? 선지자 2016-01-29 1 2145 525
12013 아시아경제---현대차,기아차 배당 성향 아시아경제 2016-01-29 0 2333 553
12012 '유성기업 사태' 현대차 개입증거 나왔다 매일노동뉴스 2016-01-29 0 2122 556
12011 역시 다르다 재벌 감별사 2016-01-29 0 2160 513
12010 정용진 부회장, '4조투자 ·1만4천명 채용'…투자로 승부 노컷뉴스 2016-01-29 0 2114 524
12009 여기저기 땜방 하느라 신규 투자할 돈 없다 돌삐들 2016-01-29 0 2201 539
1200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지분 TRS 매각..순환출자 해소 한경경제TV 2016-01-29 1 2284 540
12007 [원샷법]②현대차그룹, 바뀐 것 없는 글로비스..엠코·ENG 주목 이데일리 2016-01-29 0 2116 519
12006 저승 가는 길 저승 사자 2016-01-29 0 2162 524
12005 현대차그룹 정몽구 정의선 부자 580억원 배당 받아 월요신문 2016-01-28 0 2182 533
12004 현대기아차 내수시장 긴급점검… "안방 70% 지켜라" 아시아경제 2016-01-28 0 2106 529
12003 현대기아차, 2015년 전세계 시장 점유율 8.7%…2014년보다 0.1%포인트 하락 조선비즈 2016-01-28 0 2107 518
12002 중요~~현대차가 ‘유성기업 노조 파괴’ 시나리오 썼다 경향신문 2016-01-28 0 2139 544
12001 유성기업 어떤 곳…부품 제때 납품 못하면 현대차 생산라인 멈춰 경향신문 2016-01-28 0 2073 544
12000 중요~~현대차, 유성기업 노조파괴 개입 의혹 한겨레 2016-01-28 0 2058 520
11999 퍼온 글---큰폭의 하락에 대비해야 퍼온 글 2016-01-28 0 2121 568
11998 MK가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주가 관리하는 건가? ㅎㅎㅎ 2016-01-28 0 2191 541
11997 욕심이 얼마나 많았으면... 도저히 이해 불가한 몽몽몽이다 독거 노인 2016-01-28 0 2100 522

[first]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