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경닷컴 조회수: 2204    추천:515 2016-02-02 14:48:52
현대·기아차, 목표가 하향…1월 판매부진-한국

현대·기아차, 목표가 하향…1월 판매부진-한국

입력 2016-02-02 07:42:48 | 수정 2016-02-02 07:42:48



한국투자증권은 2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목표주가를 각각 18만원과 5만3000원으로 낮췄다. 세계 자동차주의 주가수준과 판매 부진을 반영한 것이다.



김진우 연구원은 "12월 과잉생산의 후유증은 생각보다 컸다"며 "1월 현대차와 기아차의 공장판매는 각각 전년동월 대비 12.5%와 15.4% 감소했다"고 말했다. 감소폭만 놓고 보면 2009년 1월 이후 최대다.



내수 판매는 선방했으나, 국내 공장 수출과 해외 현지생산이 재고부담으로 크게 줄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1월 세계 시장 상황 역시 녹록지 않았다"며 "연초부터 기상이변으로 한파가 이어지면서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소매 판매가 부진했고, 여기에 중국을 비롯한 각국 금융시장의 불안도 소비심리를 위축시켰다"고 했다.





그는 "현대차와 기아차는 여전히 글로벌 업체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다"며 "그러나 상승여력에 대한 눈높이를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보다 더 높은 배당성향을 보이는 업체들도 성장 우려로 주가수준이 하락하는 등 업계 전반적으로 주가수준 하향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관련기사



추천하기

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56 이게 인간 세상살이다 일만직 2015-12-16 0 2359 544
11455 수소차, 현수소차, 현대가 일본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인프라부터 제대로 마련해야 재경일보 2015-12-16 1 2353 547
11454 “세계인 공감할 현대차만의 스토리 나온다” 중앙일보 2015-12-16 1 2259 556
11453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교통신문 2015-12-16 1 2227 536
11452 “내년도 힘겨운 한해될 것, 현기차 변화 꾀해야”…정몽구 회장 위기감 표출 국민일보 2015-12-15 0 2218 527
11451 해외법인장 불러모은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 2016년 '3대 과제' 제시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238 564
11450 MK,현기차 내년 판매목표는 8,437,000 대로 추진할 것 총괄 회장 2015-12-15 0 2235 510
11449 너나 잘 해!,똥 뀐 놈이 성낸다더니..너만 잘하면 만사무탈이다 아사리 판 2015-12-15 0 2577 542
11448 내년엔 무엇으로 "짝퉁 애국"을 하나? 짝퉁 애국 2015-12-15 0 2199 521
11447 '안티 네티즌' 만난 현대차 "에어백 차별 없앴습니다" SBSCNBC 2015-12-15 0 2204 535
11446 퍼온 글---현대차 회장놈 누구야?회사 깨끗하게 다 말아먹었군화 퍼온 글 2015-12-15 0 2243 521
11445 퍼온 글---(이데일리)"정몽구 회장 내년에도 어렵다". 퍼온 글 2015-12-15 0 2186 529
11444 올 네 번째 희망퇴직,사원 대리급90 %전멸,부서 통폐합 짝퉁 미래 2015-12-15 0 2262 506
11443 고용노동부에서 "임금피크제 모범기업"사례로 선정되기도... 일반해고 2015-12-15 3 2218 500
11442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계몽주의 2015-12-15 0 2230 516
11441 중요~~두산인프라코어 20대 사원 ‘명퇴가 미래다’ 한겨레 2015-12-15 0 2190 508
11440 20대에도 명퇴당한다 이게 좋은 직장이냐??? 이따위 2015-12-15 0 2257 507
11439 남녀 임금격차 → 연금격차 → 여성노인 빈곤으로 한겨레 2015-12-15 0 2218 536
11438 "밀린 임금 내놔" 건물 옥상서 근로자 4명 항의 시위 SBS 2015-12-15 0 2239 526
11437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OSEN 2015-12-15 2 2158 520

[first]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