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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뉴스1 |
조회수: 2114 추천:535 |
2016-02-04 17:3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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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생산 올 부진, 해외 판매도 큰 폭 감소세 |
현대차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전년동기대비 0.6% 상승한 8만3316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현대차 중국현지 생산량이 전년 동월보다 27.2% 급감한 7만5200대에 그치는 등
중국판매가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현대차 해외판매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시장이어서 타격이 컸다.
인도공장 생산량도 전년 동월대비 1.2% 떨어진 4만4200대에 그쳤고,
러시아와 브라질 생산량은 각각 51.4%, 37.9% 급감했다.
미국 시장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제3시장에서 고전하며
현대차의 1월 해외판매량은 전년동월보다 14.3% 줄어든 28만8183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보다는 33.6% 감소한 수치다.
이 때문에 현대차는 지난 1월 내수 4만9852대를 합쳐 전년동월대비 12.5% 감소한
33만8035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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