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토데일리 조회수: 2150    추천:492 2016-02-10 14:27:30
현대 판매 37% 하락,중국업체,푸조,GM,쌍용 철수,르노-닛산,VW 생산량 축소 중...

현대·기아차 역시 판매가 급락했다. 1월 신차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29.1% 하락한 1만7059대에 머물렀다.



기아차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0% 감소한 9049대를,

현대차는 37.0% 하락한 8010대를 각각 기록했다.

 

현대·기아차는 러시아 시장에서 공격적인 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작년 하반기 러시아 아브토토르와 5세대 엘란트라 CKD 생산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의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설비 최신화를 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 같은 시장 분위기는 현대·기아차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한편, 현대·기아차와 더불어 러시아 시장에서 공격적인 전략을 유지하던

중국 업체들은 결국 백기를 들었다.



올 들어 창청자동차(Great Wall Motor)와 장화이자동차(JAC) 등이

러시아 현지 생산 중단 혹은 철수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PSA 푸조 시트로엥을 비롯한 다수 업체가 러시아 물량 공급을 중단했고,

GM은 공장 폐쇄 및 판매 중단에 이어 시장 철수를 결정했다.



솔러스와 CKD 공급 계약을 맺고 있는 쌍용차도 작년 초부터 수출을 멈췄다.

르노-닛산과 폭스바겐 등은 공장 가동일을 조정하며 생산량을 줄이고 있다.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385 346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600 378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301 357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3065 354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3052 343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990 340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280 332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3093 359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3050 342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3176 359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256 345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898 348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248 341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185 358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3110 340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613 357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3123 367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364 362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3156 386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455 356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