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165    추천:510 2016-02-10 14:45:56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05    추천:19 2015-10-02 23:35:45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the300]현대기아차 러 점유율 20%…이범진 공사 순국비도 추모방문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김성휘 기자   |  입력 : 2015.10.02 20:30



(첫줄 왼쪽부터)최동열 현대차 전무(러시아법인장), 정의화 국회의장, 이상일 새누리당 의원. (둘째줄) 정 의장 왼쪽 한선교 새누리당 의원, 오른쪽 원혜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국회대변인실 제공



정의화 국회의장이 2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 한러 경제협력의 상징적 현장인 현대자동차 공장을 찾아 이곳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의장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 북서쪽 카멘카 지역의 현대차 공장을 찾아 간담회와 오찬을 가졌다.



정 의장은 공장시설을 둘러보고 "우리 자랑스러운 기업이 러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단기간에 놀라운 성장을 이룩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감동적인 일인지 모르겠다"며 "현장에서 땀 흘리는 여러분의 노력이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방명록에는 '상트의 현대자동차 역사를 만들길 빕니다'라고 남겼다.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내수소비와 투자, 고용 등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한러 경협의 상징으로 꼽힌다. 현대자동차는 2015년 상반기 기준 판매량 7만9444대로 러시아 시장점유율 10.4%이며 기아차를 포함하면 점유율은 20.1%로 뛴다.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전체 판매순위 2위 차지했다. 2013년 러시아 진출 해외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러시아연방정부에서 수여하는 '2013 러시아 국가품질대상' 등을 받았다.



러시아 현대자동차 생산공장은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200㏊(헥타) 규모로 연간 20만대를 생산할 수 있다.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 상원의장이 상트페테르부르크시장 시절 현대차 공장을 유치했다.



이와 관련 정 의장은 모스크바에서 마트비옌코 상원의장을 만났을 때 우리 기업의 투자경영환경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정 의장은 이날 현대차에서는 "한국과 러시아 양국관계는 아시아태평양 경제권역의 동반자로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앞서 상트페테르부르크 북방묘지의 이범진 공사 순국비를 찾아 그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이 공사는 러시아·프랑스·오스트리아 3국 겸임대사로 1900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부임했으나 1905년 을사조약으로 조선이 외교권을 상실했다. 이 공사는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국권회복에 노력했지만 한일합방(1910)으로 주권을 완전히 상실했고 그는 1911년 1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자결했다. 헤이그 특사 3명 중 1명인 이위종 지사가 그의 아들이다.



정 의장의 이날 방문은 우리나라 정부의 이범진 공사 기념관 건립에 힘을 실어준 측면도 있다. 주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관은 광복 70주년 및 러수교 25주년을 맞아 이범진 공사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전날(1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한 정 의장은 3일 핀란드 헬싱키로 향한다. 핀란드에서는 사울리 니이니스퇴 대통령, 마리아 로헬라 국회의장을 잇따라 만나면서 핀란드의 자살예방 정책, 미래연구 노하우 등을 청취한다.



[저작권자 ©the300>



추천하기

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36 법원 "복지포인트도 통상임금"판결등록 : 2016.01.17 16:20 한국일보 2016-01-20 0 2010 515
11835 [전관예우 백약무효]㉒ ‘재판부 재배당’ 전관예우 근절 효과...지방법원은 “현실적으로 아직” 조선비즈 2016-01-20 0 2097 505
11834 법원, 조석래 효성 회장 '징역 3년ㆍ벌금 1300억원' 선고 머니투데이방송 2016-01-20 0 2037 518
11833 민변 “법원, 동양시멘트 하청노동자 무더기 실형 로이슈 2016-01-20 0 2031 511
11832 ‘내부고발자’ 손들어준 법원… ‘부당징계’ 경찰서장 1, 2심 패소 내부 고발 2016-01-20 0 2042 510
11831 獨 법원, 아우슈비츠서 병원 잡역부로 일한 95세 전 SS대원을 살인방조 혐의로 재판 회부 뉴시스 2016-01-20 0 2106 497
11830 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성과평가 거부ㆍ성과급제 폐지 총력투쟁” 로이슈 2016-01-20 0 2026 489
11829 법원, ‘세균검출 웨하스’ 판매한 크라운제과 임직원 집행유예 아시아투데이 2016-01-20 0 2007 489
11828 공무원노조 법원본부, 대법원서 성과평가 거부 총력투쟁 선포 로이슈 2016-01-20 0 2051 506
11827 중앙일보---법원, 아내 먹는 반찬에 살균제 탄 남편 실형 선고 법원 2016-01-20 0 2133 490
11826 왜 ? 혼자 분신을 해? --한 손에 그 놈의 불알을 잡고... 불알 감별사 2016-01-20 0 2181 530
11825 광염 쏘나타 !! 를 실현하라~~ 저승사자 2016-01-20 0 2047 493
11824 전세버스 노조 "지부장 분신, 사측 갑질이 빚은 참극" 뉴스1 2016-01-20 0 2150 497
11823 전세버스 노조 지부장, 사장 면담 뒤 1시간 뒤 분신해 숨져 조선비즈 2016-01-20 0 2176 495
11822 현대차 희망 퇴직설 금속노조로부터 솔솔 나온다 희망 퇴직 2016-01-20 0 2893 535
11821 현대차, 2017년까지 사내하도급 근로자 2천명 추가 채용…사내하청 특별협의 잠정합의 아시아경제 2016-01-20 0 2151 509
11820 [“노조 조합원 칼질해 정리하겠다”] 50대 전세버스 노동자 분신사망 충격 매일노동뉴스 2016-01-20 0 2024 506
11819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지회 퍼온 글 2016-01-20 0 2114 503
11818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 퍼온 글 2016-01-20 0 2062 517
11817 현대차 美 딜러, "제네시스 출시 더 앞당겨달라" 아시아경제 2016-01-20 0 2085 522

[first]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