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조선일보 |
조회수: 2001 추천:523 |
2016-02-10 19:25:53 |
|
| 수출 현대23% 하락,기아 27%하락, 수출단가4% 하락, 부품수출14 %하락 |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7만2562대를 수출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2% 줄었다.
7만3625대를 수출한 기아차도 전년보다 26.7% 줄었다.
한국지엠만 신형 스파크 등의 수출 호조로 2.0% 늘었다.
전체 수출 금액은 30억4000만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 21.5% 줄었다.
수출 단가도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지난해 완성차 평균 수출가격은 1만4300달러로 전년보다 3.8% 줄었다.
자동차 수출물량은 지난해 8월(18만1915대) 이후 꾸준히 늘어나며 회복세였다.
지난해 12월에는 28만2507대까지 물량이 회복됐지만 6개월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자동차부품 수출도 한국계 완성차 해외 생산 및 판매 감소로
현지 완성차 공장으로의 부품 수출이 감소하며 전년 동월대비 13.6% 감소한
18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