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와우한경TV 조회수: 2079    추천:569 2016-02-11 14:18:15
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오상혁 기자   osh@wowtv.co.kr  .



입력 : 2016-02-11 06:18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자동차도 소액주주를 비롯한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의사결정 기구인 이사회 내에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위원회를 설치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사회 내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하기로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경영위는 인수·합병(M&A)과 주요 자산 취득 등 중요한 경영 상황이 발생하거나 위원회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사안에 대해 이사회가 주주의 권익을 반영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차도 지난해 4월 정기이사회를 열어 이사회 내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했다.



한전 부지 매입 이후에 외국계 투자자들이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사외이사로 이뤄진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였다.





현대차그룹은 2014년 9월 한전 부지를 감정가의 3배가량인 10조5,500억원에 낙찰받은 뒤 주가가 급락하자 주주의 이익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조만간 기아차 이사회 내에 설치될 투명경영위원회는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사외이사들로 구성되며 사내이사와는 독립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투명경영위원회 위원장은 기아차 사외이사인 남상구 고려대 명예교수가 맡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남 교수는 시민단체 추천으로 일부 대기업 사외이사를 맡아 활동해 온 이력도 갖고 있는 등 `지배구조 전문가`로 꼽힌다.



남 교수는 사외이사 3년 임기가 만료돼 이번에 열리는 주총에서 재선임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779 391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3078 385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3113 390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325 383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280 398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175 364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528 377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3100 368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372 393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920 401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223 385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3110 365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563 377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101 372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148 363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3033 365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3066 365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917 372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891 368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2999 383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