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뉴스TV 조회수: 2026    추천:521 2016-02-14 14:08:29
중요~~불황의 터널’ 한국 경제, 일본과 닮은꼴?
링크 #1 :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60214003800038/?did=1947m, Hit:831


‘불황의 터널’ 한국 경제, 일본과 닮은꼴?



[앵커]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내려도 작동하지 않고 경기가 오히려 뒷걸음치는 모양새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1990년대 초반 일본과 비슷합니다.



경제 주체들이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거품경제가 꺼지던 1990년대 초반, 일본은 경기 부양을 위해 1992년부터 3년간 우리 돈으로 614조 원의 재정을 쏟아 부었습니다.



1995년 제로금리 시대를 맞았고 시중의 부동자금 규모가 9천899조 원이 넘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사상 최저 기준금리가 8개월째 유지되고 있고, 정부가 재정을 10% 늘린 343조 원을 풀었지만 경기는 여전히 냉방 신세입니다.



시중에 풀린 부동 자금이 1년 새 100조 원 이상 늘어 820조 원을 초과했습니다.



2010년보다 45%가 는 셈입니다.



1986~1990년 연평균 4.7% 성장했던 일본 경제는 1991~1995년 연평균 1.5% 성장에 그쳤습니다.



2010년 6.5%에 이르던 한국의 경제 성장률도 투자부진으로 작년 2.6%로 떨어져 2012년의 2.3%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올해 성장률도 2%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2015년 13.1%로 나타났는데, 일본도 1994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4%를 넘는 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금융관련 입법 등 경제 개혁의 발목을 잡는 후진적 정치 행태도 일본과 닮은꼴입니다.



20년 넘게 장기 침체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마이너스 금리까지 도입한 일본.



‘불황형 흑자’의 늪에 빠진 한국이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듯 보입니다.



연합뉴스TV 남현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끝)



추천하기

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76 퍼온 글---현대차가 망가지는 것은 정몽구의 무지몽함 때문이다 퍼온 글 2016-01-21 0 2204 535
11875 퍼온 글---10만원 깨질때까지 폭락해라. 퍼온 글 2016-01-21 0 2172 526
11874 퍼온 글---작년 도요타 영업이익 23조원,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6조원.. 퍼온 글 2016-01-21 0 2158 541
11873 저는 엎드려서 숨만 쉬고 있죠!!.. 불알 감별사 2016-01-21 0 2300 532
11872 [아시아블로그] 현대차와 태극기, 그리고 현지화 아시아경제 2016-01-21 0 2092 509
11871 MK,미국 계열사 법인에 걸려있는 태국기를 내리라고 주문??? 짝통 애국 2016-01-21 0 2167 507
11870 국가는 왜 이런 사람을 사면해줬나??? 짝퉁 회장 2016-01-21 0 2139 524
11869 참모가 많은 78세 MK는 단신 16세 쯔위 보다 못하네~~ 정사모 2016-01-21 0 2261 530
11868 달고 있는 요거 &&를 세게 차버려라 애국 감별사 2016-01-21 0 2126 512
11867 짝퉁 회장은 "이렇게 현지화 하라" 고 전해라~ 총괄 회장 2016-01-21 0 2152 531
11866 런닝셔츠, 팬티에도 뱃지를 달고 나온 \\\ 돌삐들 2016-01-21 0 2241 518
11865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걸 보면, \\\, 정말 아이큐 수준 낮네!! 갸우뚱 2016-01-21 0 2344 511
11864 불벼락을 맞을 황당한 지시네 헷갈리우스 2016-01-21 0 2249 515
11863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1 0 2120 503
11862 중국 고성장 끝났다…삼성전자·현대차에 타격 우려 연합뉴스 2016-01-21 0 2041 499
11861 ◇ 자동차 업체들 지난해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1-21 0 2071 515
11860 현대차 사내하청 합의, 내년까지 하도급 6천명 채용 노컷뉴스 2016-01-21 0 2225 507
11859 중국 성장둔화 꺾인 탓에 삼성전자·현대차도 시름 데일리한국 2016-01-21 0 2024 528
11858 현대차 촉탁직 ‘부당해고’ 또 판정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충청미디어 2016-01-21 0 2336 549
11857 미안한 마음으로 사퇴합니다. 현승건 2016-01-21 0 2355 537

[first]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