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경제 조회수: 2000    추천:512 2016-02-14 16:33:59
NH투자證, "현대차그룹, 2분기 중국 소매판매 회복여부가 관건"

NH투자證, "현대차그룹, 2분기 중국 소매판매 회복여부가 관건"

최종수정 2016.02.14 11:26 기사입력 2016.02.14 11:26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1분기 중국소매판매가 부진했던 현대차그룹은 2분기 중국 소매판매 회복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14일 NH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은 1월 자동차 시장의 양호한 성장과정에서 작년 말 재고증가와 시장경쟁심화로 중국소매판매가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1월 중국의 자동차 판매는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요성장세를 지속해 전년대비 15.7% 증가한 약 229만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의 구매세 인하정책(1.6ℓ 이하 차량대상, 2016년 12월말까지) 시행 이후 중국의 자동차 판매는 두 자릿수 수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면 현대, 기아차의 1월 중국판매는 각각 약 9만대, 4.7만대로 현대차의 월간 시장점유율(M/S)은 최근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고 기아차도 지난해 극도로 부진했던 8월의 시장점유율(M/S)인 1.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월간 시장 점유율 기록했다.



차급별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강세가 지속됐다. 차급별 판매증가율은 SUV가 전년대비 58.0%, 다목적차량(MPV)이 14.5% 신장했고, 세단은 1.7% 감소했다. 메이커별로는 현대, 기아차를 제외한 외국계 합작회사(Joint Venture)의 강세가 돋보였다.



주요 로컬 메이커(Great Wall 등 6개 업체)의 1월 판매는 전년대비 1.2% 증가한 38.9만대로, 성장세가 둔화됐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연말 가동률 극대화 과정에 재고가 증가했고 이에 따른 후유증이 1월 현대, 기아차 중국 소매판매 부진의 원인 중 한가지"라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두 자릿수의 양호한 시장수요 성장과정에 양사의 월간 소매판매 점유율 급락은 우려요인"이라며 " 2, 3월로 예정된 주요모델 신차출시 이후 2분기 현대차 그룹의 중국소매판매 회복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843 448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042 458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663 442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528 424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254 428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565 425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632 447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541 441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821 434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531 426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721 434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639 427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714 417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518 425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642 409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604 420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575 430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599 430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443 426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554 429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