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저승사자 조회수: 2232    추천:523 2016-02-15 18:42:34
늙어서 하는 일은...

늙어서 하는 일은

이성보다는 감성에 기본해서

또,변화보다는 과거 향수와 고집에 의해서

회사 미래 경영을 행하는 일들이 많아서

그냥 통 크게 망하는수가 많다



대책없이 금강산 관광사업을 추진해서

북에 7년간 9억4,200만 달러를 지불하여 ,



김정일의 비자금 조성과 북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전용되고,

아들은 대북 송금 국정조사(검찰 조사) 중에 갑자기 자살하고,



현대그룹(현정은 계열사)은 대북 사업의

후유증으로 지금 망할 지경에 이르렀고,



또, 어떤 이는 계열사 통합 사옥을 만든다고

수 년전에 사돈 땅(성수동)을 매입해 놓고서는

또 다시 병적인 큰 탐욕이 도져서 삼성동 한전부지에

20조원 가량을 퍼붓는 이 짓거리 등



노인네들의 노망에 회사가 통 크게 망하지 않도록

임직원과 주주들은 통 크게 자나깨나 조심해야 할 것이다



추천하기

2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36 현대그룹· 현대重 급한 불은 껐지만 속 타는 현대家 주간동아 2016-04-12 0 2291 576
12535 현대重·현대百 고전, 나 홀로 잘나가는 현대車 주간동아 2016-04-12 0 2251 573
12534 비극의 시작과 끝 대북사업 주간동아 2016-04-12 0 2184 582
12533 모든 게 무리하면 망한다 아사리 판 2016-04-12 0 2239 581
12532 현대차그룹, 중국 소매판매 성장세 전환…2분기 중국가동률 회복예상 NSP통신 2016-04-12 0 2211 582
12531 영남대, 현대차그룹·포스코 임원 배출 전국 ‘톱10’ 영남일보 2016-04-12 0 2205 563
12530 평소 하던대로 해 봐라!, 앞으로 어떻게 되나!! 회사에 당한 자 2016-04-11 0 2307 571
12529 일반해고법 통과 일만직 2016-04-11 0 2361 562
12528 듣기에 민망한 친구의 말들... 연꽃이 필 무렵 2016-04-11 0 2339 577
12527 "문제 없음" 이 아니라, "해결 없음" 이다 수성당 선녀 2016-04-11 0 2217 562
12526 퍼온 글---넘지 못한 새를 묻다 퍼온 글 2016-04-11 0 2221 547
12525 이렇게 망해 가고 있다. 2~3 년 후면 끝... 재벌 감별사 2016-04-11 0 2240 532
12524 60~70년대 현대 사고 방식...스마트카에 집중해도 겨우 살아 남을까 하는데 간 차장 2016-04-11 0 2238 572
12523 충격 !!~~현대중공업 2년간 4조 7천억원 영업 손실 !! ,올해도 수 조원 적자 예상 아사리 판 2016-04-11 0 2218 532
12522 현대重그룹 최악 위기속 1천228억 세금 폭탄까지 연합뉴스 2016-04-11 1 2147 547
12521 '암담한 수출' 4월 상순 25.7%↓…최장기간 감소 경신할듯(종합) 연합뉴스 2016-04-11 0 2102 535
12520 이렇게 가면 나라는 어떻게 되나? 아뿔싸 2016-04-11 0 2180 537
12519 퍼온 글---투표로 노동개악법 저지하자 퍼온 글 2016-04-11 0 2160 535
12518 퍼온 글---금주는 현대차의 최대위기의 한주가 될것으로[3] 퍼온 글 2016-04-11 0 2230 581
12517 사측은 이미 일반해고법 통과를 앞두고 준비 끝 !!! 법대로 하리 2016-04-11 0 2252 561

[first]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