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2019    추천:496 2016-02-16 12:12:28
현대차, 10년동안 글로벌 판매량 2배 급증
링크 #1 : http://finance.daum.net/item/newsview.daum?code=005380&docid=MD20160216113233737&no=1&nil_profile=stockprice&nil_menu=b017, Hit:801


현대차, 10년동안 글로벌 판매량 2배 급증

이데일리 | 김인경 | 16.02.16 11:32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0년간 판매량을 두 배로 늘리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2015년)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총 776만대를 팔아치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지난 2005년 355만대를 판 것을 감안하면 10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현대차는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중형차 판매를 늘리면서 브랜드 파워를 높였다. 그 영향력을 이용해 중국 시장 개척에도 성공했는 평가다.



다만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올해 현대차가 800만대 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북미와 중국 지역에서 경쟁이 확대되며 판매 증가세가 주춤할 수 있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판매량 1위는 지난해 1015만대를 팔아치운 도요타그룹(다이하쓰 및 히노자동차 포함)으로 집계됐다. 도요타는 2012년부터 4년째 글로벌 판매량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도요타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실적이 악화된 뒤, 판매량을 높이라고 재촉하지 않는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대신 2013년까지 공장 신설을 동결하는 등 성장속도를 늦추고 내실을 꾀한 점이 오히려 판매량 확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2위는 993만대를 판매한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3위는 984만대를 판매한 제너럴모터스(GM)이 차지했다.



한편 2005년 미국 포드는 10년에 고급차 ‘볼보카’(스웨덴)를 중국 민영자동차기업에 매각했고, 동남아시아 진출도 늦어지면서 순위싸움에서 밀렸다.





출처:니혼게이자이신문, 단위:만대





김인경 (5tool@edaily.co.kr)



추천하기

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96 천천히 서둘러라~~ 역사학자 2016-04-19 0 2248 585
12595 한 획의 기적 작가 2016-04-19 0 2257 589
12594 도요타,프리우스 광고 멋지다!!,우리는 왜 이렇게 광고 못하나??? 광고쟁이 2016-04-17 1 2411 577
12593 퍼온 글---현대차는 최고점이 15만원으로 퍼온 글 2016-04-17 0 2255 597
12592 퍼온 글---속지마라 현대차 연말 안으로 부도난다..남은건 빈 껍데기 뿐[2] 퍼온 글 2016-04-17 0 2295 567
12591 퍼온 글---현대차 회사가 위기라 주가가 오랜기간 반토막 침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퍼온 글 2016-04-17 1 2320 586
12590 퍼온 글---현대차 주가 장기 반토막 침체와 영업이익 끝없는 추락과 부도 퍼온 글 2016-04-17 0 2294 579
12589 퍼온 글---경영실패 책임을 정몽구가 져야지 퍼온 글 2016-04-17 0 2282 576
12588 퍼온 글---욕먹을건 주주들 등처먹는 현대차가 아닌감? 퍼온 글 2016-04-17 0 2253 546
12587 퍼온 글---(분석)현대차 저평가인가?고평가인가?적정주가인가?[2] 퍼온 글 2016-04-17 0 2445 582
12586 퍼온 글---올해말 현다이는 8만원대로 하향조정이 불가피 할듯 퍼온 글 2016-04-17 0 2238 557
12585 중요~~퍼온 글---현대차 차팔아서 돈벌이 끝났다.주가 추가 반토막 난다.매도!![2] 퍼온 글 2016-04-17 0 2456 586
12584 '윤일병 사망사건' 대대장 정직 징계 "적법하다" 연합뉴스 2016-04-17 0 2192 565
12583 '부당채용 의혹' 前국립현대미술관장…法 "정직 처분 정당" 뉴시스 2016-04-17 1 2174 562
12582 동거 여친 낙태시킨 소방공무원…법원 "정직은 지나쳐" 뉴스1 2016-04-17 0 2160 550
12581 "암투병 공무원 출퇴근 위반에 '정직'은 과하다" 코리아헤럴드 2016-04-17 0 2117 562
12580 [뉴스 9] 성희롱에 상납까지…대한항공 사무장 파면 정당 TV조선 2016-04-17 0 2139 563
12579 어떤 이는... 무허가 무속인 2016-04-17 0 2190 545
12578 현대차 '대표차종'의 부진, 안방을 내주나? 노컷뉴스 2016-04-17 0 2134 534
12577 바보야,문제는 스마트카를 얼마나 잘 생산하는냐? 에 있지... 진차 감별사 2016-04-16 0 2150 543

[first]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end]
이름 제목 내용